b8ta는 제품을 판매하지 않고 시연만 하는 매장인 '서비스로서의 리테일'을 개척했다. 베타 재팬은 이 개념의 라이선스된 일본 버전을 운영했다.

b8ta가 개척한 '판매하지 않는 매장' 모델이 일본에서도 여전히 통한다는 것: 상표권과 소프트웨어를 완전히 소유하고, 독립적으로 운영하며 아시아로 확장한다는 것.

베타 재팬은 일본 독점 상표권과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에 대해 공개되지 않은 금액을 지불했다. 이전 계약에서는 매출의 몇 퍼센트를 로열티로 지불했다.

키타가와는 리테일 매니저로서 다이슨의 첫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인 다이슨 데모 오모테산도를 오픈한 후, 일본 사업 출범을 돕기 위해 2019년 말 베타 재팬에 합류했다. b8ta는 2020년 8월 일본에 진출했다.

키타가와는 2020년 9월 미국과의 자본 제휴가 매출의 몇 퍼센트를 비용으로 하는 라이선스 모델로 해소되어 더 자유로운 재량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 후 1년 동안 그는 상표권과 소프트웨어를 완전히 인수하기 위해 협상했고, 일본 독점 라이선스가 2022-02-24에 발표된 후 2022-02-28에 거래가 성사되고 새 회사의 등록이 완료되었다.

2022-02-18 기준 미국 b8ta의 매장이 모두 문을 닫으면서, 베타 재팬은 일본에서 b8ta 브랜드와 플랫폼의 독립적 보유자로 부상했다. 키타가와는 제3자 배정을 통해 자본을 조달할 계획이며 아시아로의 확장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년 자본 제휴를 끊은 것이 이미 일본 사업을 보호했기 때문에, 모회사의 붕괴는 파산이 아니라 인수 기회가 되었다.

키타가와는 b8ta 브랜드가 미국에서 실패했음에도 아시아 확장을 위한 자산으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소스 코드를 소유함으로써 재구축 비용을 지불하는 대신 운영 워크플로와 태블릿 통합을 보존하여 일본 모델을 유지할 수 있었다.

라이선서가 붕괴할 때, 운영상의 자유를 가진 현지 운영자가 최후의 인수자가 될 수 있다. 브랜드와 소스 코드를 완전히 소유하는 것이 죽어가는 모회사에 로열티를 지불하는 것보다 낫다.

2022년 4월 인터뷰 기준으로 베타 재팬은 일본 독점 상표권과 소프트웨어 라이선스(2022-02-24 발표)를 보유한 독립 회사였으며, 제3자 배정 자본 조달을 계획하고 아시아 확장을 저울질하고 있었고, 시부야 매장과 비전자 제품 카테고리는 자체 판단으로 계속 운영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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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米b8ta全店閉店の真相 日本法人はどうなる? 北川代表に直撃 Nikkei Cross Trend · xtrend.nikkei.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