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l은 파리에서 창업해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HR 및 급여 회사로, 분산된 인력 구조를 중심으로 구축되었다. Zavvy는 AI 기반 경력 개발, 교육, 성과 관리를 위한 뮌헨의 스타트업이다.

소규모 AI 인재 개발 스타트업을 Deel의 플랫폼에 접어넣음으로써 Deel은 분산 인력과 비분산 인력 모두를 위한 원스톱 HR 상점이 된다.

조건은 미공개이며, 소식통은 Zavvy가 2022년에 400만 달러를 조달한 뒤 기록한 1,600만 달러에 약간 못 미치는 PitchBook 밸류에이션을 웃도는 프리미엄을 받았다고 전했다.

5년 전 Y Combinator에서 탄생한 Deel은 분산 인력을 위한 급여와 채용 또는 계약 관리로 이름을 알렸다. TechCrunch는 HR 시장이 통합되고 있으며, 대형 플레이어들이 고객에게 원스톱 상점과 더 나은 단위 경제성을 제공하기 위해 소규모 스타트업을 인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Zavvy는 2022년 La Famiglia를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4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창업자들에 따르면 SMB 및 중견 고객과 함께 빠르게 성장하며 시리즈 A를 향해 가고 있었다. Zavvy는 인수자를 찾고 있지 않았다. Deel이 먼저 파트너십 제안으로 접근한 뒤 완전 인수 제안을 했다. Zavvy 창업자들은 더 큰 사업체에 합류하는 것이 현재 서비스 조달 방식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Deel은 Zavvy의 서비스를 자사 플랫폼에 통합하고, 더 넓은 포트폴리오 전반에 더 많은 AI를 구축하기 시작하며, 이전에 최대 200명 사용자 조직에 무료였던 Deel HR 도구를 규모에 관계없이 기존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Bouaziz는 Deel이 2022년 9월부터 흑자였고, 은행에 6억 달러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26년 시점에 IPO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TechCrunch는 대형 플레이어들이 소규모 스타트업을 인수하면서 HR 시장이 통합되고 있으며, 이는 고객에게 원스톱 상점과 더 나은 단위 경제성을 제공한다고 말한다.

Deel은 분산 인력만에서 분산 및 비분산 인력 모두를 서비스하는 쪽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Zavvy 창업자들은 더 큰 사업체에 합류하는 것이 기업이 IT 서비스를 구매하는 방식의 광범위한 변화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Deel은 은행에 6억 달러 이상을 보유하고 2022년 9월부터 이익을 냈으므로, 자금 조달 없이 프리미엄을 지불할 수 있었다.

성장하는 플랫폼은 고객이 더 적은 벤더를 원할 때 파트너십 논의를 인수로 전환할 수 있다. 견인력을 갖춘 소규모 스타트업은 구매자의 유통망이 시리즈 A보다 낫기 때문에 이를 받아들일 수 있다.

2024-02-28 기준 Zavvy의 서비스는 Deel의 플랫폼에 통합될 예정이었다. Deel의 CEO는 IPO 계획이 아직 멀었으며 아마도 2025~26년이 될 것이고, 추가 자금 조달은 당분간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통합 결과와 인수가는 보도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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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Deel, the $12B HR startup, acquires Zavvy to step up consolidation play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