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ex Systems는 머신러닝을 활용해 직원의 비정상적 행동을 찾기 위해 엔드포인트와 네트워크 활동을 모니터링하며, 금융 서비스와 주요 스포츠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부자 위험 모니터링은 아직 교란되지 않은 카테고리로, Dtex가 Mandiant가 위협 인텔리전스를 이끌었던 것처럼 이 분야를 선도할 수 있다 — 신뢰도를 높여줄 인재 영입이 시장을 구축할 수 있다면

Dtex는 의도적으로, 실수로, 또는 강압에 의해 데이터를 유출하는 직원 — 피싱 클릭부터 국가 배후 스파이까지 — 을 겨냥한 머신러닝 기반 내부자 위협 모니터링을 금융 서비스에서 주요 스포츠 기업에 이르는 기업들을 위해 구축했다.

2023년 12월, 오랜 Mandiant 임원이자 가장 최근에는 구글 클라우드의 Mandiant CTO였던 마셜 하일먼이 Dtex의 CEO가 되기 위해 회사를 떠났다 — Axios는 이를 해당 하위 분야의 잠재력에 대한 거대한 베팅이라고 묘사했다. Axios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교란될 필요가 있는 공간'이라고 말하며 Mandiant의 위협 인텔리전스 및 사고 대응 초창기와의 유사점을 그렸고, 계획을 제시했다: 고객 청취 투어, 마케팅 및 영업 구축, 정부 고객 확대, 연방 조달 사이버보안 인증 획득을 향한 작업. 그는 투자 커뮤니티의 관심이 높다고 말하면서도 추가 벤처 캐피털 조달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CEO 영입은 인정받는 Mandiant 운영자를 확실한 리더가 없는 카테고리로 이동시킨다.

Ponemon/Dtex 보고서에 따르면 사고는 전년 대비 거의 8% 증가했으며 평균 대응 비용은 1,620만 달러였다.

대부분의 조직은 내부자 위험에 예산을 배정하지만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아는 곳은 거의 없다 — Dtex가 겨냥하는 격차다.

Dtex의 마지막 라운드는 2020년의 1,750만 달러였다; 하일먼은 투자자 관심이 높다고 말하지만 조달 여부는 미정이다.

카테고리 창조는 신뢰도를 높여줄 인재 영입에서 시작된다: 인접 카테고리의 유명 운영자는 제품보다 먼저 그 베팅을 알린다.

2023년 12월 5일 기준 하일먼은 고객 청취 투어를 시작하고 마케팅 및 영업을 구축하고 있었다. Dtex가 추가 벤처 캐피털을 조달할지는 열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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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Insider risk management is the next big thing in cybersecurity Axios · axio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