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reverent Labs는 블록체인 기반 위에서 살아가는 캐릭터를 가진 AI 기반 게임을 만드는 시애틀의 게임 스타트업이다.

전통적인 게이머들이 시간을 들여 키운 캐릭터를 소유하는 것 — '이상적인 미래의 다마고치' — 을 받아들이게 될 것이며, 그것이 솔라나의 플레이-투-언 경제 안에서 이루어질 것이라는 베팅이다.

2021년 11월 Andreessen Horowitz가 주도한 500만 달러 시드 투자로, Chainsmokers Mantis VC, Unlock Venture Partners, Keen Crypto, Advancit Capital이 참여했다.

오랜 기업가인 Rahul Sood는 이전에 e스포츠 베팅 스타트업 Unikrn을 공동 창업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VC 부문을 이끌었으며, Sood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의 VC 펀드 운영을 도왔고 가장 최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엔지니어링 디렉터를 지낸 David Raskino와 함께 Irreverent Labs를 시작했다. 이 스타트업은 2021년 11월 a16z가 주도한 500만 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2022년 1월 20일, 스튜디오는 그해 봄 출시 예정인 MechaFightClub을 공개했다. 플레이어들은 솔라나 블록체인에 존재하는 독특한 닭 모양의 '메카봇'을 거래하고 판매하고 싸우게 하며, 게임 내에서 사용하거나 더 넓은 솔라나 생태계로 인출할 수 있는 nuggets라는 플레이-투-언 화폐를 벌게 된다. Raskino는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스토리라인과 사람들이 게임을 하는 만큼이나 시청도 하게 될 '자동화된 넷플릭스' 같은 미래를 설명했으며, 기계가 노동을 대체함에 따라 게임이 '정당한 노동의 한 형태'가 되는 것을 틀로 삼았다.

이는 2021-22년 크립토 게이밍 시기의 정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Unikrn에서의 이력을 가진 창업자들이 내린, 명확하고 시점이 특정된 NFT 게이밍에 대한 베팅이다.

차별점은 구체적이다. 솔라나 위에서 AI로 키워지는 독특한 캐릭터, 게임 내 사용과 인출이 모두 가능한 양방향 화폐, 그리고 절차적 스토리텔링이다.

a16z의 참여 — 50개 이상의 크립토 스타트업과 보도된 45억 달러 규모의 크립토 펀드레이징 — 는 이 베팅을 업계 전반의 흐름 속에 위치시킨다.

과열 주기 안에서 진짜 베팅은 재무적인 것이 아니라 행동적인 것이다. Sood는 플레이어가 자신이 키운 캐릭터와 관계를 형성하면 소유권이 끈적해진다고 베팅하고 있었다.

2022-01-20 기준 MechaFightClub은 2022년 봄 출시를 목표로 발표되었으며, a16z가 주도한 500만 달러 시드 투자를 확보한 상태에서 스튜디오는 자사의 메카봇을 플레이어와 캐릭터 사이의 다마고치식 유대의 미래로 내세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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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Microsoft vets reveal first game from new blockchain startup backed by Andreessen Horowitz GeekWire · geekwi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