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mon Cash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으로 저축하고 지출하는 데 초점을 맞춘 아르헨티나의 암호화폐 앱이다.

아르헨티나인의 일상적이고 인플레이션을 헤지하는 암호화폐 습관 — 활성 사용자 220만 명,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BTC/ETH의 10배 — 을 브라질로 이식할 수 있다는 베팅이었다.

Lemon은 2022년 중반 브라질에 진출했으며, 매주 월요일마다 지급되는 일일 암호화폐 수익률, DeFi 프로토콜에서 사용 가능한 잔액, 암호화폐로 지급되는 CDI 수익 계좌를 계획했다.

창업자 Marcelo Cavazzoli는 브라질 시장이 거래 지향적이고 투기적이며, 5년 동안 페소 가치가 97% 하락하면서 일상적인 암호화폐 사용을 가르친 아르헨티나와 다르다고 말했다. '우리 제품은 오늘날 브라질보다 조금 앞서 있습니다... 우리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기 있는 걸까요, 아니면 카지노를 위해 여기 있는 걸까요? 그것이 질문입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달러 패리티 스테이블코인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비즈니스의 10배 규모였다.

브라질 사업은 규모가 조정되었고 현지 팀 대부분이 해고되었다. Lemon은 브라질 커뮤니티 구축에 계속 투자했으며 2024년 초 브라질에서 Visa 카드를 출시할 계획이었다.

암호화폐의 제품-시장 적합성은 거시경제에 의존한다. Lemon의 아르헨티나 플라이휠은 통화 붕괴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브라질은 이를 재현하지 못했다.

존재했던 브라질의 수요는 거래에 대한 것이었고, 이는 창업자가 메우기를 거부한('카지노인가?') 사명 불일치였다.

커뮤니티와 카드 중심으로 축소한 것은 전체 사업의 소모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도 복귀할 수 있는 선택권을 보존했다.

암호화폐 채택은 시장 규모가 아니라 통화적 고통을 따른다. 페소 위기 헤지에 맞춰진 제품은 암호화폐 수요가 투기적 거래인 나라에서는 효과가 없다.

2023년 11월 기준 Lemon은 축소된 브라질 사업을 운영하며 2024년 초 Visa 카드 출시를 계획했고, 활성 사용자 220만 명의 아르헨티나 본국 시장은 핵심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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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rgentina Lemon Cash repensa operação cripto no Brasil Valor Econômico · valor.glob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