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왓츠앱에 연동되는 AI 코파일럿으로, 환자 메시지를 분류하고 답장을 제안하며 일상적인 요청을 직원에게 배분한다.

이미 왓츠앱을 사용하는 라틴아메리카 의사들이 진료소 소프트웨어가 아닌 AI 코파일럿을 통해 환자 소통을 처리하게 될 것이며, 이것이 글로벌 헬스케어 운영체제(OS)로 확장될 수 있다는 베팅이다.

General Catalyst가 주도한 프리시드 투자(금액 미공개)

2024년 캐롤라인 메린(우버이츠 최초 라틴아메리카 총괄, 이후 라피 COO)이 COO 아렐라 솔리스, CTO 톰 초켈과 함께 창업했다. 그녀의 전제는 라틴아메리카 민간 의료에서 진료가 왓츠앱 메시지로 시작되며, 의사들이 그 메시지에 파묻혀 있다는 것이었다.

General Catalyst가 주도한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한 뒤 스텔스 파일럿을 운영했다. 2025년 12월에는 a16z가 주도하고 Accel과 엔젤 투자자 케이트 라이더, 데이비드 벨레스, 시몬 보레로가 참여한 1,400만 달러 시드 투자를 발표했으며, 14개국 22개 전문과목에 걸쳐 서비스를 출시했다.

여전히 운영 중이며 확장하고 있다: 멕시코시티와 실리콘밸리에 나뉘어 있는 13명 팀, 자율 일정 관리 에이전트와 글로벌 확장이 로드맵에 있다.

메린은 우버이츠와 라피에서의 경험을 통해 라틴아메리카 환자들이 왓츠앱 응답 속도를 포함한 여러 요인으로 의사를 선택한다는 직접적 증거를 가지고 있었다.

의사들은 진료소 소프트웨어 없이 단독으로 운영하므로, 행정 메시지에 소모되는 시간이라는 해결 가능한 고통이 크고 집중되어 있다.

a16z의 줄리 유는 이를 사람들이 이미 소통하는 곳에서 시작하는 인프라로 규정했으며, 이것이 최고 수준의 VC와 라틴아메리카 창업자-엔젤들이 시드 단계 지역 제품에 투자한 이유다.

동일한 채널 논리는 라틴아메리카를 넘어 적용될 수 있어, 이 진입 전략은 지역 틈새가 아닌 글로벌 헬스케어 OS처럼 보인다.

사용자가 이미 있는 곳에서 구축하라: 의사들은 또 다른 포털을 도입하지 않겠지만 이미 왓츠앱에서 생활한다 — 레오나는 누구에게도 변화를 요구하지 않고 기존 습관에 제품을 감쌌다.

2025년 12월 17일 기준, 레오나 헬스는 스텔스 파일럿을 마치고 1,400만 달러 시드 투자와 라틴아메리카 14개국 22개 전문과목 출시를 발표했다. 13명 팀은 멕시코시티와 실리콘밸리에 나뉘어 있으며, 로드맵에는 대화형 일정 관리와 비임상 자동화를 위한 완전 자율 에이전트, 그리고 라틴아메리카를 넘어선 확장이 포함되어 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Uber Eats alum lands $14M seed from a16z to fix WhatsApp chaos for LatAm's doctors TechCrunch · techcrunch.com ·
  2. Leona Health Launches the World's First AI Co-Pilot for Doctors through WhatsApp PRNewswire · prnewswire.com ·
  3. Leona Health raises $14M seed round LatamList · latamlis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