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전역에서 음식 배달, 차량 호출, 현금 결제 배송 물류, 소상공인을 위한 마켓플레이스를 통합한 슈퍼 앱

음식, 차량 호출, 현금 배송, 마켓플레이스를 결합한 현지 슈퍼 앱이 글로벌 거대 기업보다 해당 지역의 현금 경제와 비공식 노동에 더 잘 맞춰 승리할 수 있다는 것

2017년 가족과 친지로부터 11만 5천 달러; 2020년 시리즈 A까지 총 1,360만 달러 조달

아르구메도는 우버 공동 창업자 오스카 살라자르와 함께 일했던 뉴욕에서 2017년 산살바도르로 돌아와 부모 집으로 이사했고, 테니스 파트너 리카르도 쿠엘라르와 함께 가족과 친지로부터 11만 5천 달러를 조달해 6개월 만에 HugoApp을 출시했다

3개월 만에 Hugo는 15년 업력의 기존 강자 구르메 익스프레스와 같은 해 출시된 우버를 제치고 현지 배달 선두주자가 되었다. 공격적 마케팅, 엘리트 기관과의 인맥, 그리고 약간 더 나은 기사/사용자 요율(편도 2달러 정액)이 충성도를 이끌었다. 코로나 봉쇄(엄격하고 군사화된)가 수요를 폭발시켰다: 2020년 280% 성장, 월 100만 건 이상 요청.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도미니카 공화국, 자메이카로 확장

지역 지배적 슈퍼 앱; 핀테크로 확장(연 59억 달러 규모의 미국–엘살바도르 송금 회랑을 겨냥한 Visa/Banco LAFISE를 통한 송금) 및 추방/귀환 이주민을 기사와 코더로 고용하는 UN/IOM 파트너십

현금 결제 배송이 은행 계좌가 없는 비율 71% 지역에서 신뢰/결제 격차를 해결했다

현지 엘리트 네트워크와 공격적 마케팅이 우버가 넘을 수 없는 해자를 만들었다

기사 경제성(편도 2달러)은 약간 더 나았지만 빈곤선 근처에서는 의미가 있었다

코로나 봉쇄가 있으면 좋은 것을 생명줄로 바꾸어 습관 형성을 고정시켰다

물류 위에 핀테크를 쌓으면 59억 달러 송금 흐름을 자연스럽게 포착한다

간과된 시장에서는 카드 결제와 정규 고용을 전제하는 글로벌 플레이북보다 현지 비공식 경제(현금, 긱 노동, 엘리트 네트워크)에 맞추는 것이 이긴다

2021년 5월 기준 HugoApp은 중미/카리브 7개국에서 운영되며 월 100만 건 이상의 요청을 처리하고, Visa/Banco LAFISE 송금 파트너십과 IOM 이주민 고용 프로그램을 통해 핀테크 슈퍼 앱으로 전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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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How HugoApp squashed Uber in Central America Rest of World · restofworld.org ·
  2. Hugo App cierra ronda de inversión millonaria en Latinoamérica Forbes México · forbes.com.m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