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오카도는 미국 14개 주의 크로거, 소베이스, 모리슨 등 고객에게 온라인 식료품 자동화 기술을 판매한다.
베팅
AI 모델로 구동되는 그리드 내 로봇 피킹(OGRP) 팔은 대부분의 식료품을 포장하고 풀필먼트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오카도의 고객은 포장 인력을 덜 필요로 하게 된다.
시작
더 버지는 2018년 오카도 현장에서 초기 OGRP 프로토타입을 보았다. 당시 로봇은 오렌지 한 봉지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진행 상황
2024년 OGRP는 설치된 팔이 100대 미만인 가운데 3천만 개가 넘는 품목을 포장했다. 매슈스는 AI 모델이 라벨을 보고 과일 봉지를 들어 올리는 법을 학습했다고 말한다. 오카도는 병렬 그리퍼와 부드러운 손 모양 그리퍼를 포함한 새로운 그리퍼 부착물, 그리고 와인병 부착물을 계획하고 있으며, 수박은 여전히 사람이 처리한다.
온라인 식료품 주문은 매장이 피킹, 포장, 배송 비용을 부담하기 때문에 마진이 빠듯하다
오카도의 그리드는 이미 상자를 자동으로 이동시켰으므로, 포장이 남은 주요 수작업 단계였다
로봇 팔 내부 AI 모델의 발전으로 개발 프로젝트에서 실제 운영 인프라로 전환되었다
냉동식품 포장 같은 업무는 인력 충원이 어려워 자동화의 자연스러운 후보이다
적용 가능한 점
자동화는 하드웨어가 아니라 로봇 팔 내부의 AI가 개선되면서 실행 가능해졌다. 매슈스에 따르면 90% 신뢰성에서도 기계 걸림을 푸는 비용은 수작업보다 여전히 낫다.
후속 상황
2025년 8월 10일 기준 오카도는 여러 현장에 OGRP를 확장 적용하고 있었으며, 무게가 원래의 3분의 1인 더 가벼운 3D 프린팅 로봇을 개발하고 있었다. 더 버지는 이전 오류를 정정했다. 로봇 팔은 2024년에 주문이 아니라 3천만 개가 넘는 품목을 포장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Inside the automated warehouse where robots are packing your groceries The Verge · thever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