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점과 소매업체를 위한 로봇 마이크로 풀필먼트 시스템: 매장 인접 규모로 주문을 피킹, 포장, 인계하는 자동화 창고.

식료품 소매업이 매장에 붙인 로봇 창고를 원한다는 것, 즉 세계에서 가장 자동화에 목마른 소매업체가 자체 시스템 대신 스타트업의 시스템을 도입할 정도라는 베팅이다.

2023년 2월 스텔스에서 나올 때 6,0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이클립스 벤처스가 주도하고 코슬라 벤처스와 DCVC가 참여했다.

미르 아미르 CEO가 이끄는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풀필은 2023년 2월 식료품점과 기타 소매업체를 위한 로봇 시스템으로 스텔스에서 나왔으며, 지역 식료품점 세이브 마트가 소유하고 그 자체로 아마존 식료품 배송 파트너인 캘리포니아 소매업체 럭키와 테스트했다.

2024년 10월 아마존은 펜실베이니아주 플리머스 미팅의 홀푸드 매장에 붙인 마이크로 풀필먼트 센터를 시범 운영하기 시작했고, 풀필은 그곳에서 엔지니어와 공장 운영자를 구하는 채용 공고를 냈다. 아마존의 전 세계 식료품 사업 제품·기술을 이끄는 아난드 바라다라잔이 내슈빌 기자 행사에서 보여준 영상에는 로봇이 간장, 파인애플 통조림, 커피 포드가 담긴 트레이를 가져와 식료품 봉투를 든 로봇에게 건네는 모습이 담겼으며, 이는 풀필 자체 사이트의 데모와 일치하는 영상이었다. 양사 모두 파트너십을 확인하지 않았다.

홀푸드의 '금지 목록'은 수백 가지 성분을 금지해, 일상적인 브랜드가 그 매장에서는 문자 그대로 구매 불가능하게 만든다.

드라이브 리서치에 따르면 평균적인 미국인은 주당 두 곳의 식료품점에서 쇼핑하며, 추가 방문 한 번 한 번이 아마존이 포착하고자 하는 기회다.

7개 분기 동안 한 자릿수에 머문 오프라인 매장 매출 성장은 아마존 식료품 부문에 매장 부착형 자동화를 시도해야 한다는 명분을 주었다.

풀필의 시스템은 이미 세이브 마트 계열 식료품점이자 아마존 배송 파트너인 럭키와 운영된 적이 있어 도입 위험을 낮췄다.

수직 로봇에 대한 가장 강력한 검증은 자동화에서 가장 많이 얻을 수 있는 고객이다. 비록 양측이 공개적으로 그렇게 말하지 않더라도.

아마존의 전 세계 식료품 책임자 토니 호겟에 따르면 아마존은 플리머스 미팅 시설이 1년 안에 가동되고 픽업이 매장 계산대에 통합되기를 기대했다. 아마존과 풀필 모두 풀필 기술 사용을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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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Amazon is using tech from a Khosla Ventures-backed startup to run robot warehouses at Whole Foods CNBC · cn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