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y는 다른 화면에서 영화와 TV 프로그램을 시청할 때 모르는 단어를 번역하고 뜻을 설명해 주는 iOS 앱이다.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 아니라 마이크로 TV 에피소드를 따라가는 휴대폰 앱이 시청하면서 어휘를 배우는 방법이라는 가설이다.

부다페스트 출신의 23세 인디 개발자 셴도르 보죠(Sándor Bogyó)는 영어로 된 프로그램을 보면서 낯선 표현을 찾아보는 데 불편을 느꼈다. 그는 Chrome 확장 프로그램인 Language Reactor를 사용했고, 모바일 앱이 있으면 TV나 컴퓨터를 보면서 휴대폰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Wordy는 AI로 에피소드의 자막을 분석하고 각 단어를 추출해 표제어로 정규화하며, 휴대폰 마이크와 자체 음성 인식 모델을 사용해 에피소드에서 현재 위치를 파악한다. 영화 데이터는 TMDB를, 자막은 OpenSubtitles.com의 API를 사용하며, 단어를 초급부터 고급 영어까지 등급화하고 플래시카드를 제공한다. 가격은 월 2.99달러 또는 연 29.99달러다. 안드로이드 버전과 스페인어는 11월에 계획되어 있었다.

개발자는 영어로 된 프로그램을 보면서 단어를 더 쉽게 찾아보는 방법을 원했다.

Language Reactor 같은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은 TV를 보면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상황에 적합하지 않다.

OpenSubtitles.com과 TMDB 같은 자막 및 영화 데이터베이스 덕분에 50만 개의 작품을 커버할 수 있다.

그는 언어를 추가할 때 속도보다 품질을 선택했다.

1인 개발자는 검증된 데스크톱 도구를 휴대폰으로 옮겨 틈새 시장에 진입할 수 있지만, 이 앱은 경쟁 제품이 모든 주요 언어를 커버하는 동안 영어만으로 출시되었다.

2024-09-27 기준으로 Wordy는 iOS에서 영어만으로 출시되어 있었으며, 스페인어와 안드로이드 버전은 2024년 11월에 계획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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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Wordy's new app helps you learn vocabulary while watching movies and TV show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