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약국 체인으로, MinuteClinic 즉석 진료소를 소유하고 있으며 2018년 11월부터 건강보험사 Aetna를 소유하고 있다.

약국이 의료 서비스 목적지가 될 수 있다: 매장 내 진료, 영양사, 진료 연계를 늘리면 보험 가입 환자가 더 건강해지고 비용이 낮아진다.

CVS는 합병 회사의 매장 리모델링을 위한 자본 지출이 연간 약 26억 달러라고 밝힌 바 있다.

2018년 11월 Aetna 거래가 완료된 후, CVS는 2018년 12월 휴스턴 지역에 시범 매장 세 곳을 열었다. 이 매장들은 당뇨병, 고혈압, 천식 같은 만성질환 서비스에 더 많은 공간을 할애한다.

'케어 컨시어지'가 고객에게 서비스를 안내하고, 키오스크에서 혈압과 체중을 측정하며, 영양사가 Noom과 연결해 줄 수 있다. Aetna 정기 환자 약 100명은 처방약을 수령할 때마다 특별 건강 상담을 받으며, 서비스는 모든 고객에게 개방된다.

2019년 2월 CVS는 초기 고객 피드백이 긍정적이었다고 밝혔으며 앞으로 몇 주 안에 포커스 그룹을 운영할 것이라고 했다. Hourican은 CVS가 모든 매장을 HealthHUB로 전환하지는 않겠지만 효과가 있는 개별 요소는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보험사로서 CVS는 가입 환자가 더 건강해지고 보험 비용이 낮아지기를 원했고, 약국은 지역 의료 거점을 제공했다.

소비자들은 매장에서 덜 쇼핑하고 온라인에서 더 쇼핑하므로, 소매 공간의 수익성이 낮아진다.

아마존은 PillPack으로 처방약 배송 사업에 진출해 약국에 압박을 가했다.

매장을 소유한 보험사는 고객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 CVS는 세 매장에서 이 개념을 시험했고 효과가 있는 요소만 출시하겠다고 약속했다.

2019년 2월 13일 기준으로 휴스턴에서 HealthHUB 시범 매장 세 곳이 운영 중이었고, CVS는 고객 포커스 그룹을 운영할 예정이었으며, 경영진은 모든 매장을 전환하기보다 이 개념의 요소들을 더 많은 매장에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CVS Health shows off new HealthHUB store design CNBC · cn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