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미자는 D2C 및 B2B 브랜드에 창고 보관과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도의 제3자 물류(3PL) 기업이다.

풀필먼트 사업자이면서 동시에 배송 소프트웨어 계층까지 소유한 기업은 D2C 브랜드에 공장에서 소비자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매끄러운 여정을 약속할 수 있다.

2022년 5월 JM Financial Private Equity와 Mayfield India로부터 37.5 crore 루피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으며, 그 이전에는 Mayfield, Freshdesk의 Nishant Rao, Aaroha의 Dileep Nath로부터 450만 달러를 유치했다. 시피고의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2015년 Ajay Rao가 설립한 에미자는 150개 이상의 직접소비자(D2C) 및 B2B 브랜드를 위한 제3자 물류 파트너로 성장했으며, 옴니채널 및 멀티채널 물류를 전문으로 하여 인도 18개 도시에서 17개 창고를 운영했다. 2022년 5월에는 JM Financial Private Equity와 Mayfield India로부터 37.5 crore 루피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두 달 후 에미자는 Saurabh Jaitly와 Nitish Gupta가 설립한 온라인 배송 플랫폼 시피고를 인수했다. 이 플랫폼은 이커머스 기업이 자사 쇼핑 카트를 연동하고 배송 정보를 가져와 전 세계로 배송을 처리할 수 있게 해주었다. Rao는 시피고의 '기술적으로 영리한 솔루션'을 통합하면 공장에서 소비자까지 매끄러운 풀필먼트 여정이 확장될 것이라고 말했고, Gupta는 '기술, 창고 보관, 풀필먼트, 라스트마일 사이의 거침없는 시너지'를 약속했다. 이 거래는 활황인 시장에서 성사되었다. 인도 물류 산업은 연평균 12% 성장률로 2025년까지 3,8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었고, 마켓플레이스 Vahak은 그 전 달에 1,400만 달러를 유치했다.

에미자는 17개 창고를 운영했지만 제3자 배송 도구에 의존하고 있었다. 이번 인수는 보관과 라스트마일 사이의 간극을 메웠다.

시피고는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의 카트 연동, 전 세계 배송 처리, 배송 모니터링 및 고객 참여 도구를 제공했다.

이 거래는 시리즈 B 투자 직후에 이루어졌다. 이는 2025년까지 3,8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하는 인도 물류 시장의 통합 흐름 속에서 전형적인 투자 후 역량 확보형 인수였다.

3PL에서는 통합 계층이 해자다. 카트와 운송사를 연결하는 소프트웨어를 소유한 자가 고객을 소유하며, 창고만 소유한 자는 그것을 임대해 줄 뿐이다.

2022년 7월 기준으로 에미자는 150개 이상의 브랜드를 위해 창고 보관부터 라스트마일 배송까지 모든 것을 간소화하기 위해 시피고의 기술을 자사 플랫폼에 통합할 계획이었다. 양측은 독립적 성장보다 통합을 이야기했으며, 인수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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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Logistics Startup Emiza Acquires Shippigo To Boost Technology And Shipping Capabilities Inc42 · inc42.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