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라스트마일 소포 배송: 크로거, 삭스, 노드스트롬, 헬로프레시 같은 브랜드를 위해 물류센터에서 고객의 문 앞까지 상품을 운송한다.
베팅
라스트마일 배송 회사는 2,000명 직원 계획을 좇는 대신 기업 팀을 축소하고 고객 대면 영역에 재투자함으로써 수익성에 도달할 수 있다.
초기 자본
제너럴 카탈리스트가 주도한 1억 2,500만 달러 시리즈 A, 이어서 타이거 글로벌 매니지먼트가 15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주도한 1억 7,000만 달러 시리즈 B — 총 3억 달러 이상.
시작
2016년 이타마르 주르와 프레드 쿡이 창업했다. 2022년 초까지 매출은 전년 대비 40%, 고객 기반은 20% 성장했으며, 2022년 말까지 직원 수를 500명에서 2,000명으로 늘릴 계획이었다.
팬데믹 자금 붐 속에서 Veho는 두 달 만에 두 번이나 유니콘이 되었다. 2023년 여름 약 910명의 직원과 함께 뉴잉글랜드 11개 시장에 진출한 뒤, 고객 및 드라이버 지원 직원을 해고하고 해당 업무를 해외로 이전했다. 최고상업책임자는 3월에 떠났고, The Information은 최고매출책임자(CRO)도 떠났다고 보도했다.
결말
2024년 1월 Veho는 재편 과정에서 기업/면제 직원의 19%인 약 65개 일자리가 감축되었다고 확인했으며, 이는 '수익성 경로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록적인 2023년 성수기를 거친 후 자본 상태가 '매우 강하다'고 말했다.
90%의 매출 성장에도 화물 경제성이 바뀌자 2,000명 직원 계획을 정당화할 수 없었다.
현장직이 아닌 기업 직원을 감축함으로써 고객이 실제로 구매하는 배송 역량을 보호했다.
회사는 비용 중심으로 통합되는 업종에서 두 차례의 유니콘 라운드를 소진했다.
15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방어 가능하게 유지하는 지표는 직원 수가 아니라 이익이 되었다.
매출 성장과 직원 수 규율은 같은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다: 고객 대면 업무에 자금을 대기 위해 기업 계층을 줄이는 것은 후퇴가 아니라 수익성 베팅이다.
후속 상황
2024년 1월 25일 보도 시점에 Veho는 강한 모멘텀과 기록적인 2023년 성수기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2023년 12월 오라클에서 영입한 데버러 서레트를 새 최고상업책임자로 선임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Delivery startup Veho makes corporate job cut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