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대신 가스에서 유래한 액체를 사용해 육류, 유제품, 계란을 대체하는 대체 단백질을 생산하는 발효 기술을 개발한다.

CO2, 수소, 질소, 재생 에너지로 만든 액체 원료를 발효하면 소고기보다 훨씬 적은 토지로 어디서든 저렴하게 단백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프리시드 120만 유로, 이어서 시드 480만 유로

Adnan Oner는 2021년 Farmless를 시작했다. 이 회사는 설탕 대신 이산화탄소, 수소, 질소, 재생 에너지로 만든 액체를 발효시키며, Oner는 이 방식이 소고기보다 최대 5,000배 적은 토지를 사용해 단백질을 양조하고 지역 양조장으로 운송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약 15개월 동안 이 회사는 8명의 팀과 소규모 R&D 시설을 구축하고, 다양한 식품 용도로 발효할 수 있는 미생물을 확인했다. 2023년 5월경 프리시드 120만 유로를 조달한 뒤, 9월에 World Fund와 Vorwerk Ventures가 공동 주도하고 기존 투자자 Revent가 참여한 시드 480만 유로를 마감했으며, 이는 2023-12-04에 발표되었다. 자금은 암스테르담 파일럿 양조장, 기술 개발, 채용, 규제 승인, 테스트 키친에 사용된다.

2023-12-04 기준 Farmless는 시드 라운드를 마감하고 파일럿 양조장을 건설 중이었으며, 매출은 없었고 첫 제품을 판매하기 전에 규제 장벽을 통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설탕 원료는 발효를 농지에 묶어 두지만, 가스에서 유래한 액체는 에너지가 가장 저렴한 곳에서 만들 수 있다.

파일럿 양조장은 최초의 상업용 양조장을 짓기 전에 팀이 교훈을 얻을 수 있게 한다.

World Fund 같은 투자자들은 토지 사용과 배출을 줄일 방법을 찾았으며, 농업과 토지 사용이 전 세계 배출량의 약 22%를 차지한다고 언급했다.

자금 조달 침체기에도 차별화된 기술적 투입물, 여기서는 비설탕 원료가 라운드를 빠르게 마감할 수 있지만, 규제와 규모 확장이 여전히 진짜 관문이다.

2023-12-04 기준 Farmless는 8명의 팀, 소규모 R&D 시설, 발효할 수 있는 미생물, 두 라운드에 걸쳐 조달한 600만 유로, 계획된 암스테르담 파일럿 양조장을 갖추었으며, 상업화는 규제 승인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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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New capital infusion puts Farmless on path to first alternative protein product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