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필리핀의 원격 인력을 활용해 영상으로 고객을 응대하고 전화로 배달 앱 주문을 받는 가상 캐셔 서비스
핵심 가설
소규모 식당들이 필리핀 아웃소싱 산업의 원격 캐셔를 활용해 주문을 받고 영상으로 고객을 응대함으로써 인건비를 절감할 것이다
시작 경위
치 장은 2015년 브루클린 다운타운에 식당을 열었고, 팬데믹 기간 중 인력 채용의 어려움 등으로 이를 폐업했다. 그는 이후 해피 캐셔를 창업했고 2023년 10월 산산 치킨에서 시험을 시작했으며, 이곳에서 화면 속 캐셔가 고객을 맞이하고 메뉴와 키오스크 관련 질문에 답하며 전화로 우버 이츠 주문을 받는다.
전개 상황
시범 운영은 산산 라멘, 야소 키친 두 곳, 그리고 공개되지 않은 체인 한 곳으로 확대되었다. 장은 직원들이 필리핀 BPO 산업 출신이며 대면 근무자를 대체하지 않았다고 말했고, 비용이 미국보다 저렴하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그는 급여가 필리핀 캐셔 직업 평균보다 150% 높다고 말했으며, 포춘은 시급 약 2.50달러에 대면 직원과 나누는 팁을 더한 것으로 계산했다.
식당들이 최저임금 상승 속에서 현금의 약 36%를 인건비로 지출했다
인력 채용이 어려워 장이 자신의 식당을 폐업하게 되었다
장이 인정한 대로 필리핀의 원격 캐셔가 미국 직원보다 비용이 적게 든다
포춘은 이를 니카라과 직원에게 시급 3.75달러를 지급하는 영상 캐셔 시스템인 프레시이의 퍼시와 비교했다. 프레시이는 소유권 변경을 이유로 2023년 8월 이를 중단했다.
후속 상황
2024년 4월 기준 해피 캐셔는 뉴욕의 몇몇 식당에서 시범 운영 중이었고 2024년 6월 말까지 시장 출시를 계획했으며, 장 본인의 주장 외에 그 이상의 결과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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