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전 Bungie CEO Harold Ryan이 설립한 워싱턴주 벨뷰 소재 스튜디오 집단으로, '사람 우선 문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게임 스튜디오 가족을 구축'하며 내부 개발사로 Battle Barge와 Cauldron을 두고 있다.

중앙 서비스와 사람 우선 문화를 공유하는 지속 가능한 게임 스튜디오 가족은 독립 스튜디오를 죽이는 호황-불황 주기를 견딜 수 있다.

Destiny 제작사 Bungie의 전 CEO Harold Ryan은 스튜디오를 일회용 스타트업이 아닌 가족처럼 운영하기 위해 2016년 ProbablyMonsters를 설립했으며, 2021년 2억 달러, 2022년 5천만 달러를 추가로 조달했다.

2023년 4월: 집단의 주력 내부 스튜디오인 Firewalk가 Sony에 매각되었다. 5월 24일: Firewalk는 Sony의 PlayStation Showcase에서 멀티플레이어 1인칭 슈터 Concord를 공개했다. 6월: Cauldron의 이름 없는 데뷔 프로젝트 개발이 중단되었으며, Ryan은 LinkedIn에서 '경쟁 환경이 너무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Runic Games, Gearbox, Perfect World 출신 베테랑들로 구성된 Battle Barge는 미발표 프로젝트를 계속했다.

2023년 9월 15일, Ryan은 '일부 중앙 서비스 역할'을 없애면서 '핵심 분야에서 채용'을 계속한다며 공개되지 않은 수의 직원 감축을 발표했다. 게시물들은 라이브 서비스 팀이 타격을 입었음을 시사했다. 그는 '영향을 받은 직원들은 훌륭한 사람일 뿐만 아니라 유능한 직원입니다. 채용 자리가 있다면 이들 모두를 적극 추천합니다'라고 썼다.

Firewalk를 Sony에 매각하면서 집단의 가장 진척된 스튜디오이자 공유 중앙 서비스의 최대 소비자가 사라졌다.

Cauldron의 데뷔를 중단하면서 포트폴리오는 간접비가 감당하도록 설계된 규모보다 얇아졌다.

감축은 모델의 차별점인 중앙 서비스를 정확히 겨냥했으며, 이는 집단이 축소된 규모에서 이를 감당할 수 없음을 시사했다.

Ryan의 해고 직원에 대한 공개 추천은 사람 우선 브랜드를 축소하면서도 일관되게 유지되었다.

공유 중앙 서비스는 규모가 있어야만 자체 비용을 정당화한다. 집단이 주력 스튜디오를 매각하고 프로젝트를 보류하면, 모델을 정의했던 간접비가 가장 먼저 잘리는 대상이 된다.

2023년 9월 18일 기준 ProbablyMonsters는 두 개의 내부 개발사로 구성되어 있었다. Battle Barge는 미발표 프로젝트를 계속하고, Cauldron은 승인된 데뷔작 없이 남았으며, Firewalk는 Sony 내에서 Concord 출시를 준비하고 있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1. Seattle-area game studio collective ProbablyMonsters lays off employees GeekWire · geekwir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