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갈륨 스튜디오는 윌 라이트(《심즈》, 《심시티》)의 독립 스튜디오로, 묘사된 기억을 탐험 가능한 세계로 바꾸는 게임 《프록시》를 개발하고 있다.
베팅
플레이어의 실제 기억으로 구축되고, 생성형 AI가 매핑·연결·렌더링하는 게임이 퍼블리셔의 승인 없이도 관객을 찾을 수 있다는 베팅이다.
초기 자본
그리핀 게이밍 파트너스가 주도한 600만 달러(2022년 8월 발표)로, 프로토타이핑에는 충분하지만 출시 마케팅에는 부족한 규모다. 팀은 자금이 거의 소진된 상태다.
시작
윌 라이트는 자신의 회사 맥시스 내부에서 《심즈》를 제안했지만, 1997년 EA가 맥시스를 1억 2,500만 달러에 인수할 때까지 아무도 믿지 않았다. 《심즈》는 2000년 출시되어 2억 장을 판매하며 50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프록시》에서 그는 같은 자리에 있다. 피칭 회의에서 가격을 매길 수 없는 고도로 독창적인 아이디어다.
CEO 로런 엘리엇(《카르멘 샌디에이고》 베테랑)과 라이트는 2022년의 제한된 라운드를 모집했고, 스튜디오를 유지하기 위해 자체 마케팅을 포기하는 쪽으로 전환했지만 출시까지 버틸 런웨이는 여전히 부족했다. 한 VC는 리드 투자자를 찾을 경우에만 갈륨에 투자하겠다고 했다. 엘리엇은 게임스비트에 자금을 찾을 마지막 기회라고 부른 솔직한 인터뷰를 했고, 2,000만 장 판매 기준을 가진 퍼블리셔들은 계속 거절했다.
《심즈》 유사성은 구조적이다. 라이트의 최고의 아이디어는 동시에 가장 어려운 피칭이었고, 이번에는 EA의 실사 방문이 오지 않는다.
《프록시》의 메커니즘은 진정으로 새롭다. 기억 스노우 글로브, 연상 네트워크, 공유된 위치 기반 과거.
자금 조달은 퍼블리셔의 문지기 역할에서 분할 지급 조건이 걸린 VC 마일스톤으로 이동했고, 이는 느리고 검증되지 않은 독창적 작품에 불리하다.
실적은 이전되지 않는다. 시장은 사람이 아니라 카테고리 템플릿에 가격을 매긴다. 독창성은 스스로 유통을 확보해야 한다.
여파
2025년 4월 기사 기준으로 갈륨은 자금이 거의 소진된 상태였고, 리드 투자자를 원하는 VC에 피칭하며 기사 자체를 자금 모집에 활용했으며, 퍼블리셔 계약은 성사되지 않았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Gallium Studios finds Will Wright's memories game, Proxi, as hard to pitch as The Sims VentureBeat · venturebeat.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