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 찾기 어려운 인재와 다양한 배경의 후보자를 발굴하도록 소프트웨어로 지원하는 시애틀 소재 AI 채용 스타트업

직원 30%를 감축하고 영향력이 큰 소수의 이니셔티브에 집중함으로써, 채용 소프트웨어 시장이 약화된 상황에서도 SeekOut을 지속 가능한 경로에 올려놓는다는 것

2022년 1월 Tiger Global이 주도한 1억 1,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 그 외 투자자로 Madrona Venture Group과 Mayfield가 있음

SeekOut은 AI를 활용해 후보자를 찾는 8년 된 채용 스타트업이었다. 2022년 1월 Tiger Global이 주도한 1억 1,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12억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로 유치했으며, 당시 매출은 연 300% 성장 중이었고 ARR은 2,500만 달러에서 5,000만 달러 사이였다.

채용 시장이 바뀌었다. 금리 상승으로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비용에 더 주의를 기울였고, Alphabet과 Meta가 2022년과 2023년에 걸쳐 수천 명의 직원을 정리해고하면서 기술 인재를 찾기가 더 쉬워졌다. SeekOut은 2023년 10월 직원 16명, 약 7%를 감축했으며, GeekWire에 따르면 약 200명의 직원이 남았다.

2024-05-20 직전 목요일 SeekOut은 전체 인력의 약 30%를 감축했다. CEO Anoop Gupta와 CTO Aravind Bala는 직원들에게 회사가 상당한 현금 소진을 겪었고 지속 가능한 궤도에 도달하기 위해 상당한 감축을 해야 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1달러를 벌 때마다 약 2달러를 지출하고 있었다

금리 상승으로 고객과 스타트업이 수익성을 주의 깊게 살피게 되었다

2022년과 2023년의 빅테크 정리해고로 기술 인재를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2022년 기업가치는 지속되지 않은 연 300% 성장을 전제로 했다

300% 성장을 전제로 산정된 2022년 기업가치는 인재를 찾기가 더 쉬워진 채용 시장에서 살아남지 못했고, 회사는 7개월 안에 두 번 감축했다.

2024-05-20 기준 SeekOut은 전체 인력의 약 30%를 감축했으며 이는 7개월 만의 두 번째 정리해고였고, 더 적은 이니셔티브에 우선순위를 두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퇴사 직원들이 광범위한 지원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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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SeekOut, a recruiting startup last valued at $1.2 billion, lays off 30% of its workforce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