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도로 통근을 위해 설계된 프리미엄 전동 킥보드로, 자체 전자장치와 펌웨어, 앱을 갖추고 있으며 가격은 1,495달러다.

킥보드의 진짜 시장은 공유 플릿이 아니라 완전한 소유이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계한 프리미엄 플래그십 브랜드가 이 카테고리의 아이팟 모멘트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약 520만 달러로, 트럭스 VC가 참여한 330만 달러의 시드 라운드를 포함한다.

공동 창업자 카슨 브라운은 유니휠에서 함께 개발에 참여한 전동 외발자전거로 4년간 통근하며, 라이더가 도로에서 '이류 시민'처럼 느껴지지 않고 안전하다고 느끼게 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배웠다. 그는 공동 창업자와 함께 2019년, 매끈한 흰색 플래그십 차량의 사전 주문 캠페인과 함께 타우르를 창업했다.

브라운에 따르면 버드와 헬비즈가 공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도 소유 킥보드는 '실제로 해마다 매우 잘 성장하고' 있다. 타우르는 자체 전자장치, 펌웨어, 디자인, 앱, 마케팅을 갖춘 린 구조로 운영되며, 앱은 앱스토어에 출시되어 주행 가능 거리, 날씨, 지형을 고려한 여정 계획을 제공한다. '교통수단에서 사람들이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예측 가능성'이기 때문이다.

브라운은 공유 킥보드가 초보 라이더를 조잡한 차량에 태운 뒤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는 곳인 보도에서 금지시켜 시장에 잘못된 교훈을 가르쳤다고 말한다.

그는 금융권이 차량 자체와 버드·헬비즈의 공개적 어려움을 혼동하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소유 킥보드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가 킥보드는 '출하 후 방치'하는 상품이며, 타우르는 사후 관리를 장난감과 교통수단을 가르는 차이로 본다.

통합이 로드맵이다. 앱에 주행 가능 거리, 날씨, 지형 데이터를 담아 여정을 충분히 예측 가능하게 만들어 자동차 이동을 대체하는 것이다.

한 카테고리의 실패가 그 카테고리를 규정할 때, 브랜드가 곧 전략이다. 이기는 제품은 사람들이 그 물건을 단지 견디는 것이 아니라 원하게 만들어야 한다.

2022년 12월 기준 타우르는 약 520만 달러를 조달한 상태에서 로스앤젤레스에서 첫 출시를 준비하고 있었다. 인터뷰에서는 출하량이나 매출 수치가 공개되지 않아, 브랜드가 카테고리 리더가 된다는 논지는 대규모에서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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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aur's Carson Brown on why owned scooters > shared scooter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