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Tezi는 채용 담당자를 위한 AI 에이전트를 만든다. 후보자 심사, 면접 일정 조정, 후보자 접촉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처리한다.
베팅
LLM의 추론 능력과 자연어 처리만으로 채용 워크플로 전체, 즉 심사와 일정 조정, 접촉을 자동화할 수 있다는 베팅이다. 과거의 머신러닝은 이력서 순위를 매기는 데 그쳤다.
초기 자본
8VC와 Audacious Ventures가 주도하고 Liquid 2, Afore, PrimeSet, South Park Commons 및 업계 엔젤 투자자들이 참여한 900만 달러 시드 투자다.
시작 경위
Tezi는 2024년 초에 출시되었으며, CEO 라가벤드라 프라부와 COO 제이슨 제임스가 창업했다. 이들은 새로운 세대의 LLM이 처음으로 채용 전 과정 자동화를 가능하게 한다는 점을 간파했다.
진행 상황
이 회사는 2억 5천만 개의 라이선스 프로필로 모델을 훈련했고 OpenAI와 Anthropic 모델을 채용 업무에 맞게 조정한다. 편향 문제에 대해 창업자들은 솔직하다. 고용주의 편향된 입력을 막을 수는 없으므로 과거 채용 패턴으로 훈련하는 것을 피하고, 채용 담당자가 설정한 기술과 기준에 맞춰 매칭함으로써 자체적인 알고리즘 편향이 더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현재로서는 사람이 계속 관여하며, 모델이 개선되면 완전 자동화가 목표다.
기존 도구는 수천 건의 지원서 순위를 매기는 데 그치며, 모든 이메일과 캘린더 초대는 여전히 사람이 처리한다.
창업자들은 더 나은 분류기가 아니라 추론과 자연어가 이 범주를 바꾸는 요소라고 주장한다.
훈련은 편향 증폭을 제한하기 위해 과거 채용 패턴을 피하고, 대신 명시된 기술에 맞춰 매칭한다.
900만 달러의 시드 투자와 15~20개의 설계 고객이 일반 출시 제품까지 갈 수 있는 자금 여력을 확보해 주었다.
판단만이 아니라 워크플로를 자동화하라. 한 세기 동안 이어진 이력서 순위 매기기 소프트웨어를 넘어서는 방어 가능한 단계는 아무도 하고 싶어 하지 않았던 일정 조정과 접촉을 직접 맡는 것이다.
후속 상황
보도 시점에 Tezi는 소수의 설계 고객과 함께 알파 단계에 있었으며, 일반 출시를 향해 2024년 후반에 더 넓은 베타 배포를 계획하고 있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Tezi is building an AI agent for hiring manager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