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house는 웹 디자인과 개발을 가르치는 동영상 강좌에 월정액 구독을 판매했다. 자체 올랜도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예제 동영상, 온라인 퀴즈, 배지로 웹사이트, 웹 앱, 아이폰 앱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을 겨냥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코드 학교가 주 4일제로 운영될 수 있다는 것: 정보 노동은 제조업이 아니며, 휴식을 취한 사람은 4일 동안 5일치 일을 해낼 것이다.

2011년 10월 60만 달러 시드 라운드, 이어서 2012-04-18에 Chamath Palihapitiya의 Social+Capital과 Greylock의 Discovery 펀드로부터 475만 달러 시리즈 A를 발표했다.

Ryan Carson은 웹 개발과 디자인을 가르치기 위해 Treehouse를 공동 창업했다. TechCrunch는 이 회사의 시작을 2011년 10월 60만 달러 시드 라운드 이후인 2011년 말로 기록했으며,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주 사무실을 두고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동영상 강좌를 촬영하는 확장된 촬영 스튜디오를 두었다.

2012년 4월까지 Treehouse는 정규직 직원 34명을 두고 연 매출 300만 달러 이상의 런레이트로 흑자를 내며 빠르게 성장했으며,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9시부터 6시까지 전액 급여를 받으며 근무했다. Carson은 주 4일제가 채용과 인력 유지를 쉽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Facebook이 접촉한 한 직원은 그 제안이 4일 근무를 제공하는지 물었으며, Carson은 이것이 사기를 높이고 자신에게 자녀와 함께하는 주 3일을 주었다고 말했다. 2012-04-18에 TechCrunch는 Chamath Palihapitiya의 Social+Capital과 Greylock의 Discovery 펀드로부터의 475만 달러 라운드를 보도했으며, 이는 시드 엔젤인 Kevin Rose, Reid Hoffman, Mark Suster에 합류하는 것이었다. 이 자금은 콘텐츠 확장, 더 빠른 기능 반복, 수익 모델 실험에 배정되었고, 교사 채용이 가장 큰 제약으로 꼽혔다.

라운드가 마감되었고 Treehouse는 규모를 키우면서도 주 4일제를 유지했다. 발표 당시 직원 34명, 연 매출 300만 달러 이상의 런레이트로 흑자였으며, 10~15명을 추가 채용하고 콘텐츠를 확장할 계획이었다. 2012-04-24 기준으로 여전히 운영 중이며 성장하고 있었다.

주 4일제는 특혜가 아니라 의도된 이론이었다. 정보 노동은 제조업이 아니며, Carson은 휴식을 취한 사람이 4일 동안 5일치 일을 해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Facebook이 엔지니어들을 유혹하던 시점에 채용과 인력 유지의 도구로 작동했다. 전액 급여에 주 3일 주말이 더해진 것이 더 큰 이름보다 나았다.

증거는 이론과 일치했다. 흑자, 300만 달러 이상의 런레이트, 직원 34명, Greylock과 Social+Capital로부터의 475만 달러 라운드가 모두 창업자가 주 3일을 자녀와 보내는 동안 이루어졌다.

이 주장은 검증 가능하고 공개적이었다. 452점과 179개의 HN 댓글이 4일이 정말 6일을 이기는지 논쟁했고, 바로 그것이 이 이야기가 퍼진 이유다.

Treehouse는 주 4일제를 채용과 인력 유지의 무기로 만들었다. 전액 급여와 투자자가 확인할 수 있는 결과, 즉 흑자, 300만 달러 런레이트, 475만 달러 라운드였다. 근무 시간이 곧 상품은 아니다.

2012-04-24 기준으로 Treehouse는 막 475만 달러 라운드를 발표했고, 10~15명을 추가 채용 중이었으며, 주 4일제를 유지하면서 콘텐츠 확장, 기능 반복, 수익 모델 실험을 계획했다. 이 묶음의 자료에는 그 날짜 이후에 일어난 일을 기록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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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Web Dev Education Startup Treehouse Raises $4.75M From Chamath And Greylock TechCrunch · techcrunch.com ·
  2. We work a 4-day week and just raised $4.75m Hacker News · news.ycombinato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