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유다시티는 AI, 자율주행차, 디지털 마케팅 같은 기술 분야의 온라인 '나노디그리'를 소비자와 기업에 판매한다.
베팅
복잡성을 줄이고 콘텐츠 비용을 대폭 삭감하며 모든 학생에게 유료 멘토를 제공하는 것이 졸업률을 높이고 유다시티를 흑자로 만들 수 있다.
시작 경위
유다시티의 2017년 매출은 자율주행차와 딥러닝 나노디그리 같은 프로그램 덕분에 100% 성장했으나, 2018년에는 힘을 잃었다. CEO 비샬 마키아니는 10월에 떠났고, 공동 창업자 세바스찬 스런이 임시 CEO 겸 콘텐츠 책임자로 합류했다.
전개된 일
기사 약 4주 전, 스런은 전 직원 이메일을 보내 성장 궤도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으며 '우리는 행동해야 하고, 지금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약 130명이 해고되었고, 콘텐츠 팀은 약 140명에서 40명으로 줄었으며, HP와 GE 출신 임원 랄릿 싱이 임시 COO로 합류했다. 멘토 프로그램이 시작되어 모든 신규 학생을 멘토와 연결했다.
2015년 1억 500만 달러 유니콘 라운드는 2018년 사업이 충족할 수 없는 성장 기대치를 설정했다
스런은 회사가 너무 빠르게 성장했고 관료주의에 짓눌렸다고 판단했다
고품질 영상 제작은 출시할 수 있는 강좌 수에 병목을 만들었다
개인 멘토가 졸업률과 단위 경제성을 높일 수 있는 지렛대라고 그는 믿었다
너무 빠르게 성장한 회사로 복귀한 창업자는 제작 비용을 줄이고 지출을 학생 성과로 전환함으로써 신속하게 구조조정할 수 있지만, 그 결과는 당시 검증되지 않은 상태였다.
후속 상황
2019년 2월 22일 기준으로 멘토 프로그램과 새 리더십은 시작된 지 몇 주밖에 되지 않았으며, 스런 본인도 전략이 통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고, 회사 내부의 익명 소식통들은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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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ebastian Thrun initiates aggressive plan to transform Udacity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