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J.C. Penney는 미국의 백화점 체인이며, Bombfell은 2011년에 설립된 뉴욕의 의류 구독 스타트업이다.
베팅
파트너가 운영하는 스타일리스트 큐레이션 구독 박스는 백화점에 남성 고객과 반복 매출을 확보해 줄 수 있었다.
시작 경위
2017년 12월 Penney는 Bombfell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고객은 스타일리스트가 고른 다섯 개 품목을 집에서 입어보고 7일 안에 무엇을 남길지 결정할 수 있었다.
전개
Bombfell이 물류를 담당했다. 대형·장신 남성을 대상으로 마케팅된 이 서비스는 Penney의 유일한 구독 서비스였다. 2019년 2월 Penney는 주요 가전 판매를 중단하고 매장을 의류 중심으로 개편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종료 경위
Penney는 2019년 3월 1일 금요일에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밝혔으며, 기존 구독자는 2월 28일까지 주문할 수 있었다. 두 회사 모두 종료를 확인했으나 자세한 설명은 거부했다.
Soltau 체제의 Penney 구조조정은 수익성 있는 의류에 우선순위를 두고 주변 사업을 축소하는 것이었다
구독 모델은 높은 마케팅 비용과, 반품이 고객을 불만족시킬 때 발생하는 해지율을 수반한다고 분석가들은 CNBC에 말했다
한 분석가는 Penney도 Bombfell도 파트너십을 확장할 규모를 갖추지 못했다고 말했다
Penney의 고객은 온라인 구매보다 매장 쇼핑을 선호했다
구독은 소매업체에 보장된 매출과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지만, 높은 마케팅 비용과 반품 관련 해지가 타격을 주며, 파트너 박스만으로는 핵심 구조조정을 해결하기 어렵다.
후속 상황
2019년 2월 27일 기준 Bombfell 서비스의 종료일은 3월 1일이었고, Penney의 재무 상태는 여전히 취약했다. 지난 7년 중 대부분 기간에 이자보상배율이 마이너스였으며 주가는 1.25달러였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J.C. Penney pulls plug on clothing subscription service CNBC · cn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