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를 위한 중앙화된 뉴스 허브로 시작해 e스포츠 팬을 위한 소셜 네트워크로 재구축한 스타트업이다.

e스포츠 팬들은 또 하나의 뉴스 허브보다, 독성과 스팸, 즉흥적 막말이 만연한 e스포츠 생태계에서 함께 팬 활동을 할 수 있는 덜 독성한 공간을 더 원했다.

Juked.gg는 게임, 포럼, 토너먼트 시리즈, 채팅 앱으로 파편화된 e스포츠 세계를 중앙화하기 위해 2020년에 출시되었으며, 2021년 초 TechCrunch가 보도한 7자릿수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유치했다.

공동 창업자 Ben Goldhaber는 사용자 수가 정체되기 전까지 성장이 '우상향'이었다고 말한다. 사용자 인터뷰에서 e스포츠에 만연한 불만, 즉 커뮤니티의 독성, 스팸, 즉흥적 막말이 드러났고, Juked는 사용자들이 요구하던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쪽으로 피벗했다.

이 소셜 제품은 약 750명의 사용자가 참여한 비공개 알파 이후 2022년 2월 어느 목요일에 공개 출시되었고, App Annie에 따르면 즉시 미국 iOS 사용자 사이에서 소셜 네트워킹 카테고리 순위에 올랐다.

뉴스 허브의 한계는 관객 자체였다. 하드코어 팬들에게는 더 성장할 여지가 없었다.

사용자 인터뷰는 막연한 정체를 독성에 관한 구체적인 제품 가설로 바꿔놓았다.

알파의 750명 사용자는 공개 출시 전에 피벗의 위험을 줄여주었다.

휴대폰 번호 가입과 모더레이션은 e스포츠의 핵심 문제를 직접 공략하기 위해 내장되었다.

정체는 제품이 아니라 관객의 형태가 잘못되었음을 의미할 수 있다. 현재 사용자들에게 제품이 무엇이어야 하는지 물은 뒤, 그것을 중심으로 과감히 재구축하라.

2022년 2월 19일 기준으로 이 소셜 네트워크는 막 출시되어 iOS에서 순위에 올랐으며, 대규모 독성 대응 모더레이션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고 회사는 추가 투자 유치가 예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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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When to pivot your product, and a tale of two earnings call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