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미디어, 웹사이트, 메시징 앱 전반의 고객 서비스를 위한 CRM 플랫폼으로, 옴니채널 고객 접점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구축되었다.

메시징 시대를 위한 옴니채널 CRM은 메타가 지불한 가격의 4분의 1로 독립할 수 있으며, 고객 대화가 계속 Messenger와 WhatsApp으로 이동하고 있다.

Battery, Redpoint, boldstart로부터 6천만 달러를 유치했으며, 보도된 기업가치는 2억 5천만 달러로 메타가 지불한 약 10억 달러에서 크게 깎인 수준이다.

브래드 번바움이 전통적인 CRM이 소비자가 기업과 소통하는 방식에 적합하지 않다는 관점에서 창업했다. 메타는 2020년 11월 인수를 발표했고, 규제 승인을 거쳐 2022년 2월 약 10억 달러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메타의 매각 의사는 비용 절감과 구조조정이 진행되던 2023년 3월에 처음 보도되었다. 분사는 2023년 5월 16일 발표되었으며, 번바움은 대표직을 유지하고 생성형 AI가 플랫폼의 차세대 레이어로 지목되었다.

메타가 핵심 소비자 우선순위로 축소하면서 기업용 CRM은 후원자를 잃었다.

기존 투자자들은 회사의 가치를 75% 낮춰 재평가하고 회사를 존속시킬 수 있는 맥락을 갖고 있었다.

소수 지분을 통해 메타는 비용을 부담하지 않으면서 통합에 대한 선택권을 유지할 수 있다.

생성형 AI 물결은 독립 스토리에 가치 하락을 넘어선 새로운 플랫폼 서사를 부여했다.

대기업의 전략 전환은 스타트업의 두 번째 삶이 될 수 있다. 내부 자금이 동반된 가치 하락 분사는 비핵심 자회사로 남는 것보다 종종 낫다.

2023년 5월 16일 발표 시점에 Kustomer는 새로 확보한 6천만 달러로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고객 서비스를 계속하고, 자동화와 생성형 AI로 플랫폼을 강화할 계획이었다. 다른 인수 후보가 검토되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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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Kustomer, the CRM startup acquired by Meta last year for $1B, spins out on a $250M valuation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