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의 재료를 파트너 소매업체의 장바구니에 담아주는 무료 영국 온라인 식료품 마켓플레이스.

온라인 식료품의 정문은 검색창이 아니라 레시피라는 것: 식사 계획을 세우면 장바구니가 스스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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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타트업 Osper, Monzo, Curve의 초창기에 참여했던 Tom Foster-Carter가 아이를 낳은 뒤 이 플랫폼을 구상했다; 공동창업자 Chris Parsons와 Ib Warnerbring은 Monzo, Farmdrop, Amazon, Sainsbury's, HelloFresh에서의 경험을 가져왔다.

공개 베타는 2021년 6월 29일 개시되었으며,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프리미엄 등급이 계획되어 있다; 파트너인 Sainsbury's와 BBC Good Food가 공급 측을 뒷받침했고, Lollipop은 소매업체로부터 수수료를 받고 일부 CPG 광고도 함께 받는다.

팬데믹 시기 온라인 식료품 쇼핑은 급증했지만, 슈퍼마켓들은 여전히 한 끼의 재료를 자동으로 모아주는 레시피 기능을 제공하지 않았다.

마켓플레이스 모델은 재고를 보유하지 않고 수요를 모든 소매업체로 연결하며, 이행과 그 비용은 파트너에게 남긴다.

Lollipop은 80%의 가구가 일주일에 한 시간 이상을 식사 계획과 온라인 쇼핑에 쓴다고 주장한다 — 이 시간을 몇 분으로 줄이고 싶어 한다.

식료품은 습관 채널이다: 주간 식사 계획을 소유한 사람이 장바구니를 소유한다 — 그리고 대부분의 슈퍼마켓 앱은 결코 거기서 시작하지 않는다.

출시일 기준으로, 베타 대기자 명단에 등록한 첫 10,000명에게는 평생 프리미엄 기능이 제공되고 있었고, 가격은 일반 슈퍼마켓과 같은 수준으로 책정되었으며, 요리 동반 앱은 다음 달에 출시될 예정이었다. Foster-Carter가 밝힌 계획은 슈퍼마켓 주문부터 레스토랑 키트까지 모든 식품 필요를 위해 사용자들이 찾는 단일 장소가 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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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Lollipop AI launches online grocery marketplace where you can build your own recipe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