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해양 연구 비영리 단체 ProMare와 IBM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AI 조종 무인 해양 연구 선박이다.
베팅
선장도 선원도 없이 스스로 항해 결정을 내리는 선박이 대서양을 횡단하고, 해양 데이터 수집 비용을 확장 가능할 만큼 낮출 수 있다는 베팅이었다.
시작
이 프로젝트는 인공지능을 통해 해양 데이터 수집 비용을 절감한다는 목표로 2016년 시작되었다. 해양 연구 단체인 ProMare는 IBM과 함께 메이플라워 자율운항선을 건조했으며,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Donald Scott의 팀은 인간은 선택만 확인하고 선박이 스스로 항해하고 결정하도록 설계했다. 2020년 첫 횡단 시도는 성공하지 못했다.
2022년 시도에서 선박은 영국 플리머스에서 출발해 매사추세츠를 향했다. 심한 폭풍을 무사히 통과한 뒤, 아조레스 제도 서쪽 약 1,600km 지점에서 간헐적인 저수준 컴퓨터 및 전기 결함이 연이어 발생했다. Dominion Diving의 예인선이 반대 방향으로 향하고 있었기에, 팀은 약 300km 앞바다에서 예인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관리 이사 Brett Phaneuf는 '운명을 시험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으며, Leeway Marine이 사무실에서 무인 선박을 원격으로 제어하며 회수를 조율했다.
어떻게 끝났나
선박은 2022년 6월 핼리팩스에 입항해 약 3주간 시험과 수리를 받았다. Phaneuf는 여전히 이 프로젝트를 성공이라고 불렀다. '대서양을 건넜고, 그것이 원래 의도였다.' 계획은 대서양 연안을 따라 매사추세츠로, 궁극적으로는 버지니아로 계속 이동한 뒤 미국 연구 임무에 머무는 것이었다.
해양 연구의 단위 경제성이 핵심 상이었다. 선원이 필요 없는 선박은 해상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가장 큰 반복 비용을 공략한다.
자율성은 그 자체로 제품으로 취급되었다. 팀은 선박이 어디에 도착했는지만이 아니라 무엇을 결정했는지로 성공을 측정했다.
2020년의 실패한 시도는 프로젝트를 끝내지 않았다. 2022년의 재시도는 대부분의 문샷이 결코 얻지 못하는 부분이다.
대양 한가운데서 예인을 받아들이는 것은 규율 있는 판단이었다. 선박과 그 데이터를 보호하는 것이 매사추세츠에 깔끔하게 도착하는 것보다 더 중요했다.
자율주행 문샷의 경우, 데모에서 살아남는 것이 곧 제품이다. 예인으로 끝나는 횡단도 팀이 실패 데이터를 성과물로 취급한다면 시스템을 검증할 수 있다.
후속 상황
2022년 6월 5일 기준, 선박은 핼리팩스 다트머스 코브에 정박해 약 3주간의 시험과 수리를 앞두고 있었으며, 이후 미국 대서양 연안을 따라 매사추세츠로, 궁극적으로는 버지니아로 계속 이동할 예정이었다. Phaneuf는 선박이 미국 연구 용도로 남을 것이며 핼리팩스를 '여러 번' 다시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고, 이 항해의 데이터와 경험이 향후 연구 선박의 추가 연구 개발에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Autonomous ship on transatlantic voyage diverted to Halifax for repairs CBC News · cbc.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