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erbird는 레스토랑 및 호스피탈리티 사업자를 위한 포인트오브세일(POS)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1만 4,000개의 활성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Nexi는 Nets 및 SIA와의 합병으로 125억 달러 규모의 그룹으로 형성된 이탈리아 결제 대기업이다.

Nexi는 호스피탈리티 POS 회사를 소유하는 것이 유럽 SMB 전략의 닻이 될 수 있다고 베팅했다 — ‘Clover가 First Data에 했던 것’처럼.

Orderbird는 Nets/Concardis, Digital+ Partners, Metro Group으로부터 약 5,500만 달러를 조달했다.

Orderbird는 독일 레스토랑을 위한 클라우드 POS를 구축했다. 결제 그룹 Nets는 Concardis 인수를 통해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고, 2021년 9월 1억 유로 밸류에이션의 세컨더리 거래에서 이를 40%로 끌어올렸다.

코로나19를 거치며 Orderbird는 ARR을 35% 성장시키고 흑자로 전환했다 — 호황 덕분이 아니라 규모를 적정화하고 코로나 이전의 현금 소진을 줄임으로써였다. 다른 제안들, 즉 또 다른 POS 회사의 제안과 미국 레스토랑 대기업 Toast의 투자도 저울질했지만, 확장으로 가는 더 확실한 길로서 완전 엑시트를 택했다.

Nexi는 Orderbird를 완전히 인수했다 — 공식적으로는 이전 주식 매입을 포함해 약 1억 유로의 총 현금이며, 소식통은 이 전액 현금 거래를 1억 4,000만~1억 5,000만 달러로 평가한다. CEO Mark Schoen과 CSO/창업자 Jakob Schreyer는 잔류했고, Orderbird는 Nexi의 SMB 공략의 핵심으로서 자사 브랜드를 유지하며, 다음으로 뱅킹 및 신용 서비스가 계획되어 있다.

Nexi에게 호스피탈리티 POS의 설치 기반을 직접 구축하는 대신 확보해 주었고, SMB 금융 서비스로의 진입을 심화시켰다.

Orderbird의 창업자들에게 소수 투자자가 아닌 유럽 전역에 유통망을 갖춘 전략적 소유주를 안겨주었다.

2022년 딜메이킹의 전환을 보여주었다: ‘괜찮은 듯하다가, 나쁘지 않게, 결국엔 운이 좋은’ 엑시트 대 더 나은 조건을 기다리는 것.

얼어붙은 시장에서는 기존 전략적 주주의 따뜻한 제안이 더 화려한 이름의 텀시트를 이길 수 있다 — ‘따뜻함이 새로운 뜨거움이다’.

2022-05-12 기준 Orderbird는 경영진을 그대로 유지한 채 자사 브랜드 아래 계속 운영되었으며, Nexi의 SMB 전략의 심장부이자 Toast에 맞설 더 큰 유럽 경쟁자로 자리매김했고, 뱅킹 및 신용 서비스가 로드맵에 올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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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Nexi, the Italian payments giant, buys Germany's Orderbird for $140-150M to expand its SMB strategy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