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인도의 제조 및 인프라 중소기업을 위해 금속, 화학물질, 폴리머, 농산물, 석유화학제품, 건축자재 등 원자재를 조달·배송하고, 자사 NBFC인 Oxyzo Financial Services를 통해 그 구매를 금융하는 B2B 플랫폼이다.
베팅
중소기업은 커머스와 신용이 하나의 상품일 때 원자재를 가장 잘 구매한다는 것, 즉 대량 조달에 15-18% 금융을 결합해 24-48%의 비공식 대출을 밑도는 것이다.
시작 경위
2016년 Nitin Jain(IIT-Delhi 출신 엔지니어로 2015년까지 Royal Bank of Scotland의 구조화 신용 데스크를 운영), McKinsey 파트너 Ruchi Kalra, Matrix Partners VC Asish Mohapatra, Vasant Sridhar, Bhuvan Gupta가 설립한 OfBusiness는 백지에서 시작해 Amazon/Flipkart식 B2C 사업은 하지 않는다는 의도적 원칙을 세웠다. ITC 임원 Sanjiv Rangrass를 통해 Guntur의 건설업자들에게 닿았고, 초기에 제3자 물류, 소비자 건설, 가구 등으로 우회한 뒤 창업자들은 중소기업용 원자재 조달과 그 구매 금융으로 좁혔다.
전개
이 모델은 약 8억 7,800만 달러의 총 조달을 통해 복리로 성장했다: 2021년 중반 SoftBank의 약 1억 6,000만 달러 라운드로 OfBusiness는 유니콘이 되었고, 2021년 12월 Alpha Wave, Tiger Global, SoftBank가 50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3억 2,500만 달러를 투자했다. FY24 매출은 19,296.3 crore루피, 순이익은 603 crore루피였다. 2024년 12월 회사는 공개회사 OFB Tech Ltd로 전환하고 Axis, Morgan Stanley, JPMorgan, Citigroup, Bank of America 등을 포함한 주관사들을 확정했으며, 약 2억 달러의 신규 자본을 포함한 7억 5,000만~10억 달러 규모 IPO를 계획했다. 70% 이상 지분을 보유한 NBFC 계열사 Oxyzo도 상장을 준비하고 있었다.
결과
그 IPO를 앞두고 FY26 실적은 의도적인 이익 우선 수술을 보여줬다: 저수익 사업을 중단한 뒤 연결 매출은 7% 감소해 20,645 crore루피가 된 반면, PAT는 21% 증가해 724 crore루피가 되었다. 커머스 EBITDA는 39% 증가해 4% 마진으로 769 crore루피가 되었고, 커머스 사업은 기업 잉여현금흐름 기준 플러스로 전환해 390 crore루피를 기록했으며, Oxyzo는 FY26을 11,800 crore루피의 AUM(28% 증가), 3.8% 자산수익률, 0.75% 총 NPA로 마감했다.
실제 거래에 신용을 붙였다: Oxyzo는 주문 흐름과 원자재 구매에 대해 대출해, 그 데이터가 없는 은행이 맞출 수 없는 상환 가시성을 확보했다.
구체적인 중소기업의 고통 - 은행이 운전자본 수요의 약 30%만 충족 - 을 공략하고, 24-48%를 받는 비공식 대출업자들을 15-18% 금리로 밑돌았다.
유행보다 규율: 창업자들은 밸류에이션을 좇기를 거부했고, 산발적 실험에서 하나의 쐐기로 좁혔으며, 팬데믹 이전부터 수익성을 핵심 지표로 유지했다.
IPO를 앞두고 축소할 의지가 있었다: 저수익 사업을 정리하면서 FY26 매출은 설계대로 7% 감소했지만 PAT, EBITDA 마진, 현금흐름은 모두 개선됐다.
B2C 플레이북을 B2B에 복사하지 말 것: 조달과 더 저렴한 신용의 결합이 OfBusiness의 중소기업 고객을 확보했고, 상장은 이익과 현금흐름을 보여주기 위해 의도적으로 매출을 줄이게 했다.
그 후
2026년 7월 29일 기준, OfBusiness(OFB Tech)는 비상장 상태로 IPO를 준비 중이며, FY26 연결 매출 20,645 crore루피, PAT 724 crore루피, 잉여현금흐름 플러스인 커머스 사업, 그리고 3.8% RoA와 0.75% 총 NPA를 가진 대출 계열사 Oxyzo의 11,800 crore루피 AUM을 보고했다. 회사는 앞서 약 2억 달러의 신주 발행분을 포함한 7억 5,000만~10억 달러 규모 공모를 시사했으며, 상장을 앞두고 인력(3만 명 이상)과 BidAssist 입찰 정보 플랫폼(150만 명 이상 사용자)을 계속 확장하고 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OfBusiness On The Turning Point That Paved The Way To Become Unicorn Entrepreneur India · india.entrepreneur.com ·
- IPO-Bound OfBusiness Converts Into Public Company Inc42 · inc42.com ·
- IPO-bound OfBusiness's FY26 revenue falls 7% to Rs 20,645 crore; PAT rises 21% to Rs 724 crore Moneycontrol · moneycontro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