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는 JAB 홀딩스가 소유한 수프·샌드위치 카페 체인이며, 미소 로보틱스는 레스토랑 주방 로봇과 AI 시스템을 판매한다.

추출 모니터링 자동화는 직원이 고객 응대에 집중할 수 있게 하고 구독자에게 신선한 커피를 제공한다. 파네라는 이를 비용이 아닌 서비스 관점에서 내세웠다.

미소 로보틱스: 2016년 이후 레스토랑 체인, 벤처캐피털, 일반 투자자로부터 5,000만 달러 이상을 크라우드펀딩으로 조달했다.

파네라는 고객을 유인하고 아침 식사 습관을 바꾸기 위해 두 해 이상 전에 월 8.99달러로 무제한 커피와 차를 제공하는 Unlimited Sip Club을 출시했다.

이미 치폴레, 화이트 캐슬, 인스파이어 브랜즈와 협업하던 미소는 CookRight Coffee 시스템을 출시했고, 2022년 4월까지 파네라가 이를 시범 운영하고 있었다.

파네라 매장 두 곳만 이 시스템을 테스트하고 있었으며, 파네라는 몇 주 안에 얼마나 빠르고 광범위하게 확장할지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미소는 연말까지 수천 개의 협력 레스토랑이 CookRight 기술을 설치할 것으로 예상했다.

업계 전반의 레스토랑은 인력이 더 희소해지고 비용이 높아지면서 자동화로 눈을 돌리고 있었다.

파네라의 8.99달러 구독은 커피의 품질과 일관성을 고객 재방문의 핵심으로 만들었다.

인력 충원이 아닌 모니터링과 분석의 자동화를 통해 파네라는 월 수백 달러의 비용으로 두 카페에서 이 아이디어를 테스트할 수 있었다.

자동화를 인건비 절감이 아닌 직원 지원과 품질로 내세우는 것은 구독 약속과 맞아떨어진다. 회원은 더 효율적인 주방이 아니라 좋은 커피를 위해 비용을 지불하기 때문이다.

2022년 4월 12일 기준으로 파네라 카페 두 곳이 CookRight Coffee를 테스트하고 있었으며 몇 주 안에 확장 결정이 예정되어 있었다. JAB가 비상장으로 보유한 파네라는 Sip Club 구독자 수를 공개하지 않았고, 상장 계획이 변경되었는지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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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Panera Bread tests automated coffee brewing with Miso Robotics CNBC · cnb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