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는 개인 신용 한도와 소비자 금융 상품을 제공하며, 업라이프트는 항공사, 크루즈선, 호텔의 결제 단계에서 선구매 후결제(Buy Now, Pay Later, BNPL) 할부 플랜을 제공한다.

300개 여행 가맹점으로 구성된 업라이프트의 네트워크를 인수함으로써 처음부터 구축하기 어려운 여행 분야를 금융 수직 영역으로 추가하게 된다.

현금과 주식으로 1억 달러; 업라이프트는 보도된 1억 9,500만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시리즈 C에서 1억 2,300만 달러를 포함해 지분과 부채로 약 7억 달러를 조달했다

업라이프트는 2014년 브라이언 바스가 설립했으며, 그는 앞서 여행 스타트업 사이드스텝을 카약에 2억 달러에 매각했다. 처음부터 여행에 집중했고 유나이티드, 사우스웨스트, 아메리칸 항공 휴가 사이트, 앨리전트, 카약 같은 파트너와 함께 여행 할부 플랜을 판매했으며, 예를 들어 2,000달러의 디즈니랜드 여행을 월 189달러에 판매했다.

업라이프트의 사장은 한때 거의 10억 달러의 대출을 일으킬 궤도에 있다고 주장했으나 사업은 침체되었고, 테크크런치는 이를 팬데믹 이후 소비자 BNPL의 침체, 강화된 감독, 증가하는 연체와 연결지었다. 업그레이드는 2021년 10월 자체 BNPL 방식 상품을 출시했고 리워드 체킹, 비트코인 리워드 카드 및 기타 카드로 다각화해 왔다.

업그레이드는 업라이프트 인수에 합의했으며, 업라이프트 팀은 대응하는 직무로 업그레이드에 합류하고 바스는 전략 책임자가 되었다. 테크크런치는 이것이 업라이프트가 바랐던 엑시트는 아닐 가능성이 크며 BNPL 통합의 신호라고 평했다. 업그레이드는 2023년 말까지 거의 100억 달러의 신용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으며, 이전의 2023년 IPO 계획은 불분명했다.

라플랑슈는 업그레이드가 이미 주택 개보수와 자동차 구매에 자금을 조달해 왔으며 이것이 전략을 여행이라는 또 다른 수직 영역으로 확장한다고 말했다.

300개 여행 가맹점의 유통 네트워크는 처음부터 구축하기 어려울 것이다.

테크크런치는 업라이프트의 약화된 입지를 팬데믹 이후 BNPL의 침체, 더 엄격한 감독, 증가하는 연체와 연결짓는다.

업그레이드는 저비용 자본에 대한 접근이 여행 금융을 더 저렴하게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이 자금을 요청할 때, 자본이 더 풍부한 핀테크는 조달한 자금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유통 네트워크를 확보하며 전면 인수를 제안할 수 있다.

2023-07-27 기준으로 거래는 합의되었고 업라이프트 직원들은 대응하는 업그레이드 팀으로 이동했다. 테크크런치는 업그레이드가 2023년 IPO에 계속 전념했는지 불분명하다고 밝혔다. 통합 결과와 업라이프트 가맹점에 미친 영향은 보도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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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Upgrade acquires travel-focused BNPL startup Uplift for a song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