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개요
화이트캐슬은 미국의 패스트푸드 슬라이더 체인이며, 미소 로보틱스는 주방 로봇을 만드는 회사로, 여기서는 플리피 로봇 튀김 요리사가 해당된다.
베팅
튀김 자동화는 음식물 쓰레기와 서비스 속도 측면에서 비용을 회수하며, 선점자 지위는 화이트캐슬에게 '내일의 주방' 학습 곡선을 확보해 준다.
시작 경위
화이트캐슬은 2020년 7월 발표 전 약 9개월 동안 미소 로보틱스와 논의를 진행했으며, 이 테스트를 '어떻게 하면 내일의 주방을 오늘 만들기 시작할 수 있을까?'라는 틀으로 규정했다. 이 체인은 스타트업에 베팅한 전력이 있었다. 슬라이더에 임파서블 푸드를 도입한 최초의 패스트푸드 체인이었다.
전개
설치는 시카고 지역의 공개되지 않은 한 식당에서 시작되었으며, 로봇은 판매 시점 시스템에 연결되어 주문이 입력되는 순간 튀김이 시작된다. 첫 유닛은 2020년 9월에 가동될 예정이었다. 미소의 일반적인 조건은 선불 3만 달러에 연 1만 5천 달러였으며(화이트캐슬의 조건은 공개되지 않음), CEO 벅 조던은 목표가 7~10년 수명에 걸쳐 전체 시스템을 1만 5천 달러까지 낮추는 것이라며 '선불 손실을 감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초의 전국 체인 배포는 한 카테고리에 대한 정당성 확보 사건이다. 조던은 화이트캐슬을 자동화 여정을 시작하는 '정말 크고 신뢰할 수 있는 플레이어의 첫 사례'라고 불렀다.
이 파일럿은 전사적 투자 삭감과 임금 삭감 속에서도 우선순위 지위를 유지했으며, 이는 마케팅이 아닌 전략임을 보여준다.
양측은 가격 최종 목표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첫해 4만 5천 달러에서 전부 포함 1만 5천 달러를 향해 가는 것으로, 하드웨어 비용을 대중 시장 수준으로 끌어내리는 데 베팅했음을 보여준다.
적용 가능한 점
자동화 공급업체는 비용을 선불로 부담하여 첫 번째 신뢰할 수 있는 참조 고객을 확보한다. 파일럿이 가격에 반영하는 것은 수익이 아니라 참조 고객이다.
후속 상황
2020년 7월 14일 기준, 시카고 지역 설치가 진행 중이었고 첫 플리피는 2020년 9월에 가동될 예정이었다. 화이트캐슬의 주방 전체로의 확대 배포는 시험 결과에 달려 있었다.
근거 확인하기
출처
- White Castle becomes the first fast food chain to test out the robot fry cook, Flippy, from Miso Robotic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