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5달러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개방형 온라인 출판 플랫폼.

호평받는 저널리즘으로 가득한 자사 출판물이 무료 플랫폼에 프리미엄 '후광'을 부여하고 독자들을 월 5달러 구독자로 전환시킬 것이라는 베팅

벤처 캐피털 1억 3,200만 달러; 마지막 라운드는 2016년이었으며, 이후 윌리엄스가 자비로 회사를 지원했다

2018년 미디엄은 오리지널 저널리즘 진출을 재개하며 관대한 보수(프리랜서는 단어당 1달러)로 편집자들을 채용하고 자사 출판물을 출범시켰다 — 기술 분야의 OneZero, 건강 분야의 Elemental, 흑인 및 유색 여성을 위한 Zora. 이 구상은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문적으로 작성된 기사가 사용자 생성 콘텐츠 위에 '후광'을 만들어 구독으로 수익화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저널리즘은 호평을 받았다 — OneZero의 보도는 소프트뱅크 지원 CEO를 사퇴하게 만들었고, Zora Canon 도서 목록은 NPR에 소개되었다 — 그리고 구독은 처음에는 강하게 성장했다. 그러나 예산은 거듭 삭감되었고, 유료 구독은 2020년에 정체되었으며, 직원 기사는 독자를 전환시키지 못했다; 가장 잘 전환시킨 것은 구글과 페이스북을 통해 발견된 무작위 콘텐츠 팜 게시물이었다. 노조 결성 운동은 한 표 차이로 부결되었다. Substack에 대응하는 미디엄의 시도로 코드명 Hopscotch는 수잔 올린에게 2만 5,000달러 같은 선인세를 지급했다 — Substack의 대표 계약의 10분의 1이었다.

윌리엄스는 편집 직원 약 75명 전원에게 자발적 희망퇴직을 제안했다 — 5개월치 퇴직금, 6개월치 의료보험 — 이로써 자사 출판물 실험을 축소했다. 미디엄의 COO와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이미 떠난 상태였다.

이는 2015년 감원과 2017년 멤버십 전환 이후, 저널리즘에 비용을 지불하는 미디엄의 오랜 실험의 세 번째 막이었다 — 이번에는 출판물 자체를 해체한 것이다.

전환 데이터는 전체 전제와 상충했다: 호평받는 직원 저널리즘은 구글과 페이스북을 통해 발견된 콘텐츠 팜 게시물보다 전환율이 낮았다.

노조 투표가 한 표 차이로 부결된 뒤 편집 직원 전체에 대한 희망퇴직이 이어지면서, 이는 플랫폼 기업과 뉴스룸이 서로를 어떻게 오독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 연구가 되었다.

명성 있는 콘텐츠는 SEO 운보다 전환율이 더 불안정하다. 창작자들에게 어떤 지표로 평가받는지 결코 알려주지 않는다면, 결국 아무도 추적하지 않은 지표로 그들을 평가하게 될 것이다.

2021년 3월 기사 기준으로, 희망퇴직은 자발적이며 진행 중이었다; 윌리엄스는 CEO, 사실상의 COO 및 제품 책임자로서 직접 지휘를 맡았고, COO와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떠났다. 앰플리파이는 미래의 핵심으로 자리했으며, 미디엄은 The Verge에 보낸 성명에서 '고품질 편집과 개방형 플랫폼 모델'에 대한 수사적 약속을 여전히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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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The mess at Medium The Verge · theverg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