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pe는 반복 매출이 있는 기업이 미래 매출을 할인해 판매함으로써 자본을 조달하는 마켓플레이스다 — '매출을 위한 나스닥'이다.

Pipe의 다음 단계 — 제품-시장 적합성에서 글로벌 규모로 — 에는 0에서 1을 만드는 창업자 팀이 아니라 대규모 운영 경험이 있는 베테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누적 3억 달러 이상을 조달했다(Greenspring, Craft Ventures, Counterpoint Global, SBI Investment 등). 2021년 5월에는 20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2억 5천만 달러를 조달했다.

2019년 마이애미에서 Hurst, Mangel, Allarakhia가 '매출을 위한 나스닥'으로 창업했으며, Hurst는 2억 5천만 달러 라운드 내내 회사의 매우 공개적인 얼굴이었다.

2021년 3월 Pipe는 SaaS를 넘어 모든 반복 매출 사업으로 확장했고, 2022년 2월에는 Purely Capital을 인수해 엔터테인먼트 금융에 진입했다. 2022년 11월까지 거래량의 50% 이상이 비SaaS 버티컬에서 나왔으며, Pipe Entertainment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 중 하나였다.

창업자들은 스스로 단계 불일치를 진단했다. 그들이 0에서 1을 만드는 기술이라고 부르는 것은 대규모 운영 기술이 아니며, 그들은 이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단서는 탐색 과정 자체였다 — 2022년 2분기에 정의한 COO 역할이 계속 CEO 프로필과 맞아떨어지자, 그들은 요구 수준을 높였다.

강점에서 이루어졌기에(3배 매출 궤적, 5년의 런웨이, 감원 없음) 이 인계는 통제권의 긴급 매각이 아니라 하나의 결정으로 남았다.

창업자들을 최대 주주로 남겨둠으로써 새 CEO의 인센티브가 그들과 일치하게 유지되었다.

자신의 한계를 아는 창업자는 그것을 채용 명세서로 전환한다. 계속해서 CEO로 재정의되는 COO 탐색은 회사가 자신들을 앞질렀음을 팀이 인정하는 것이다.

2022년 11월 22일 기준, 글로벌 임원 채용 전문 회사와 함께 베테랑 CEO 탐색이 진행 중이었다. Mangel이 임시 CEO 자리를 맡았고 Hurst가 탐색과 전환을 이끌었다. TechCrunch는 기사가 나온 후 후속 기사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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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Pipe's founding team stepping down as hunt for 'veteran' CEO begin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