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고용주를 통해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으로, 포털, 서비스 허브, 성과 대시보드를 갖추고 있다

고용주가 헬스장 회원권처럼 전기자전거·킥보드 풀서비스 복지에 비용을 지불할 것이며, 이를 통해 Ridepanda가 반복 매출과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Blackhorn Ventures와 Yamaha Motor Ventures가 주도한 750만 달러의 부채 및 지분 투자

Ridepanda는 2020년 고품질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를 위한 D2C 마이크로모빌리티 마켓플레이스로 출발했으며, 공유형에서 소유형 소형 전기차량으로의 전환을 예상한 Lime, Bird, Scoot 출신 창업자들이 설립했다.

전국적인 공급망, 유지보수, 고객 서비스를 관리한 지 몇 년 만에 창업자들은 D2C가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다. 코로나19 기간에는 공급이 없었고 마진은 빠듯했으며, 자전거가 멀리 있더라도 중간상인 Ridepanda가 보증 문제를 떠안았다. 아마존 파트너십이 피벗의 첫 시도였고, 이후 Ridepanda는 기업 서비스 중심으로 리브랜딩하고, 즉시 교체 가능한 수리 부품으로 만든 브랜드만 취급했으며,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뉴욕에 허브를 열었다.

중간상으로서 Ridepanda는 팬데믹 공급 부족 속에서 지속 가능한 마진을 벌 수 없었다

고객이 어디에 있든 다른 브랜드가 만든 자전거의 서비스 책임을 져야 했다

고용주 대상 구독 및 리스가 벤처 투자 기업에 반복 매출을 제공했다

창업자들은 D2C의 문제가 마진과 서비스였다고 말하며, 수리 가능한 즉시 교체 부품으로 만든 차량만 판매함으로써 VanMoof의 운명을 피하려 했다.

2023년 11월 기준 Ridepanda는 10개 고용주를 고객으로 두고 세 도시에 허브를 운영했으며, 확장을 위한 새로운 750만 달러를 확보해 2026년까지 10만 명의 라이더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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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Ridepanda's shift from D2C micromobility platform to corporate e-bike supplier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