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자가 온라인으로 새 주택을 구매할 수 있게 하는 뉴욕 기업으로, 토지나 미판매 주택을 보유하지 않으면서 구매자·건설업체·은행으로 구성된 삼면 시장을 운영한다.

구매자들은 무한한 맞춤형 선택지를 원하지 않으며, 가격이 보장된 미리 설계된 바로 입주 가능한 주택을 단순한 클라우드 호스팅처럼 온라인으로 구매하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설립 이후 약 3,500만 달러를 조달했으며, 여기에는 Era Ventures가 주도하고 Parker89, Montage Ventures, Foundamental, Global Founders Capital, Activant Capital 등이 참여한 2,900만 달러 이상의 시리즈 A가 포함된다. 이 라운드는 2022년 9월에 마감되었다.

2020년 5월, DigitalOcean의 공동 창업자 세 명인 Alec Hartman, Mitch Wainer, Ben Uretsky는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새 주택을 설계하고 건설할 수 있게 하는 Welcome Homes를 시작했다. 이들은 주택 건설이 고객을 교육하고 단순함을 판매했던 자신들의 이전 사업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판단했다.

첫 제품은 맞춤형 주택이었지만, Hartman에 따르면 잠재 고객들은 실제로 그 반대인 더 적은 선택지를 원했다. 팀은 다양한 미리 설계된 바로 입주 가능한 모델 주택으로 방향을 바꾸어 2021년 3월에 출시했으며, 2022년에 주택 판매가 6배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리즈 A와 함께 Era Ventures의 Clelia Warburg Peters가 이사회에 합류했으며, 이 자본 경량 모델을 '네오 빌더(neo-builder)' 마켓플레이스라고 불렀다.

맞춤형 주택이 원래의 제안이었지만, Hartman에 따르면 고객들은 팀에게 그 반대인 더 적은 선택지를 원한다고 말했고, 전환은 신속하게 이루어졌다.

가격이 보장된 바로 입주 가능한 주택은 대량 생산 주택 건설(계획 단지)과 맞춤형 건설 사이에 위치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는 가격과 일정 측면에서 접근하기 어렵다고 느낀다.

전통적인 주택 건설업체와 달리 토지나 미판매 재고를 보유하지 않기 때문에 기업이 더 빠르게 확장할 수 있다고 투자자 Clelia Warburg Peters는 말한다.

미국 단독주택 건설 시장은 연간 2,500억~4,000억 달러 규모이며 만성적인 공급 부족을 겪고 있고, 기술은 건설업체가 부담스러워하는 백오피스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더 많은 선택지가 항상 제품은 아니다. 구매자들이 망설일 때 선택지를 줄이는 것이 마켓플레이스를 움직이게 하는 전환이 될 수 있다.

2023년 1월 12일 기준 Welcome Homes는 5개 주에서 40명의 직원으로 운영되었으며, 시리즈 A 자금을 채용, 독자적인 토지 기술 개발, 새로운 주택 모델 설계, 미국 전역으로의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었다. Hartman은 보행 패턴을 감지하는 이미징 작업과 지방자치단체의 용도 변경(variance)을 위한 규칙 기반 시스템 개발을 언급하며 "우리는 기술 지원 주택 건설업체라기보다 실제로 기술 기업에 더 가깝다"고 말했다. 매출 성장 수치는 자체 보고였으며, 해당 보도에는 제3자 검증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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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From cloud computing to proptech: DigitalOcean co-founders raise $29M for Welcome Homes TechCrunch · techcrunch.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