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2C 기업 웰니스 플랫폼: 기업이 직원 1인당 비용을 지불하면 13개국 이상에서 헬스장, 스튜디오, 가상 트레이너, 웰니스 앱을 이용할 수 있는 패스를 제공한다

개인이 아니라 고용주가 피트니스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 5만 개 이상의 헬스장, 스튜디오, 웰니스 앱을 아우르는 하나의 유연한 기업 패스로 직원들이 실제로 이용하게 만든다

2012년 상파울루에서 부트스트랩으로 시작했으며, 2021년 6월까지 SoftBank, General Atlantic, Moore Strategic, Kaszek, Valor가 참여한 2억 2,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E 투자를 유치했다 (TechCrunch)

여행 일정에 맞는 헬스장을 늘 찾지 못했던 브라질 출신 맥킨지 컨설턴트 Cesar Carvalho는 2012년 상파울루에서 소비자용 짐패스를 만들었고, 이를 운영하기 위해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을 중퇴했다 (TechCrunch).

고객들이 회사를 국제적으로 끌어냈다: 브라질 고객은 멕시코를, 스페인 은행은 스페인을 요청했다. 2021년 5월까지 Gympass는 5만 개 이상의 파트너사에서 월 400만 건의 체크인을 기록했고, 6월에는 기업가치 22억 달러로 2억 2,000만 달러를 조달했다 (TechCrunch). 이 패스는 헬스장과 함께 Calm 같은 웰니스 앱을 묶었고, 2024년 Wellhub로의 리브랜딩은 피트니스를 넘어 치료, 영양, 수면까지 범위를 넓혔다 (Athletech News).

여전히 독립적이며 성장 중이다. 2024년 4월 Wellhub로 리브랜딩했고, 2024년 8월까지 구독자 300만 명과 연간 5억 건의 체크인을 기록했으며, 2025년 7월까지 2만 6,000개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24억 달러 기업이 되었다 (Athletech News, Fortune).

B2C에서 B2B로의 전환은 단위 경제학을 뒤집었다: 수천 개 좌석을 포함한 고용주 계약 하나는 개별 구독 수천 건보다 판매 비용이 적게 들었다.

확장은 수요가 끌어낸 것이었다: 고객들이 사업을 확장하면서 새 국가를 요청했기에 성장에 마케팅 비용이 거의 들지 않았다.

사용량 비례 경제학은 인센티브를 일치시켰다: 헬스장과 강사는 체크인당 보수를 받으므로 수요가 실제로 있을 때만 공급이 확장된다.

팬데믹은 모델을 스트레스 테스트했다: 헬스장이 문을 닫은 동안에도 디지털 웰니스 파트너들이 기업 갱신을 유지시켰다.

소비자 제품이 조직 내부에서 채택될 때, 실제 구매자는 최종 사용자가 아니라 조직일 수 있다 — 사용은 개인 단위로 유지되더라도 판매 모델은 비용을 지불하는 쪽으로 전환하라.

2025년 7월 기준 Wellhub는 여전히 비상장 기업이며, 2018년 상파울루에서 본사를 옮긴 뒤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다. 회사가 밝힌 기업가치는 24억 달러이고, Unilever와 Aflac을 포함한 2만 6,000개 기업 고객, 그리고 미국, 유럽, 라틴아메리카 전역에 걸쳐 5만 개 이상의 오프라인 헬스장과 스튜디오, 3,800명의 가상 트레이너, 93개의 웰니스 앱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창업자 Cesar Carvalho는 여전히 CEO이며, 회사는 여러 차례 IPO를 저울질해 왔고 가장 최근에는 2024년 리브랜딩으로 그 의사를 시사했다 (Athletech News,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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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Gympass, the corporate wellness unicorn, raises a $220M series E TechCrunch · techcrunch.com ·
  2. Wellhub Tops 3 Million Subscribers Following Rebrand Athletech News · athletechnews.com ·
  3. The CEO of this $2.4 billion wellness app ditched Harvard Business School and a McKinsey career to bring calm and exercise to corporate America Fortune · fortun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