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City SmartBus는 RailYatri 창업자들이 시작한 인도 도시간 버스 플랫폼으로, 파트너 운영사와 함께 브랜드 버스를 운영한다.

차량을 소유한 운영사와 함께 브랜드 버스를 운영하고 순이익을 균등하게 분배하는 방식은 자산을 직접 소유하는 것보다 빠르게 확장할 수 있으며, IntrCity가 표준을 정할 수 있게 한다.

A91 Partners가 주도한 3,000만 달러 투자 라운드로 기업가치 1억 4,000만 달러를 평가받았으며, 그 이전에는 Nandan Nilekani와 Samsung Venture Investment로부터 1,000,000,000루피(INR 100 Cr)를 초과하는 Series B 투자를 유치했다.

IntrCity는 Manish Rathi와 Kapil Raizada가 운영하는 기차표 플랫폼 RailYatri 내부의 실험으로 2019년 시작됐다. Rathi에 따르면 기차표 확정 가능성이 낮은 승객에게 버스를 제안했고, 몇 달 만에 많은 승객이 버스로 이동하면서 그가 IntrCity를 출범하게 됐다.

몇 달 만에 코로나19가 닥치며 매출이 급감했으나, 회사는 봉쇄 조치 직전 Series B로 1,000,000,000루피(INR 100 Cr)를 초과하는 자금을 유치한 상태였다. 2020년 2월에는 2022년까지 버스 2,000대를 계획했지만, 2022년 9월 무렵에는 약 200대의 버스를 운영하며 월 약 20만 명의 승객을 수송했다. 동반자 모델 아래 IntrCity는 노선, 수요, 운임을 계획하고, 운영사는 운행 비용을 부담하며 순이익은 균등하게 분배된다.

Inc42는 17개 주에서 약 650대의 버스를 운영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이는 팬데믹 이전 84대의 약 8배다. FY24 운영 매출은 3,173,000,000루피(INR 317.3 Cr)로 FY23의 2,739,000,000루피(INR 273.9 Cr) 대비 증가했다. 창업자는 FY25 매출이 5,000,000,000루피(INR 500 Cr)를 초과한다고 주장한다. IntrCity는 FY26에 7,000,000,000루피(INR 700 Cr), 18~24개월 내 10,000,000,000루피(INR 1,000 Cr)를 목표로 하지만 NeuGo, FreshBus, FlixBus와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Rathi는 자산을 장부에 보유한 전통적 운영사는 일정 지점을 넘어서면 확장에 어려움을 겪는 반면, 동반자 방식은 표준화를 더 쉽게 만든다고 말한다.

IntrCity의 클라우드 기반 버스 운영 시스템과 IoT, CCTV, 운전자 경보 모니터링은 자사가 소유하지 않은 버스에서도 안전과 정시성을 강제할 수 있게 한다.

AI는 노선 계획, 수요 예측, 예측 정비에 활용되어 가동 중단 시간을 줄인다.

16~17개 허브를 중심으로 한 허브 앤 스포크 네트워크가 대도시와 2·3선 도시를 연결한다.

자산 경량 동반자 방식은 버스를 소유하지 않고도 서비스 브랜드를 확장할 수 있게 하지만, 2022년 차량 목표는 약 1,800대 미달했고 매출 주장은 감사를 거치지 않았다.

2025-11-06 기준 IntrCity는 목표 허브 16~17개 중 약 14개에서 운영 중이며, EV 버스 서비스 계획은 아직 없이 EV 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 FY25 매출은 창업자 주장이며, 10,000,000,000루피(INR 1,000 Cr) 목표는 전망치다. Inc42는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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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Inside IntrCity's INR 1,000 Cr Odyssey Inc42 · inc42.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