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펫 푸즈는 뉴질랜드에서 식물성 육류를 제조하며, 대표 제품은 치킨 프리 치킨이다.

다진 고기가 아닌 통육 질감의 완두 단백질 '치킨 프리 치킨'이 태즈먼 해를 건너 슈퍼마켓 진열대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는 베팅이었다.

블랙버드 벤처스가 주도하고 스티븐 틴들 경의 K1W1과 정부 지원 뉴질랜드 벤처 투자 펀드가 참여한 1,000만 달러 시리즈 A 투자.

샤마 리가 공동 창업한 선펫은 스티븐 틴들 경의 후원을 받으며 뉴질랜드 식물성 스타트업 중 최대 규모가 되었고, 현지 매출이 시리즈 A 투자를 뒷받침할 만큼 충분히 좋았다.

콜스 출시는 미국의 가짜 고기 붐이 정점에 달했을 때 이루어졌다. 비욘드 미트는 2019년 5월 3일 기업공개에서 25달러에 상장해 152.48달러에 마감하며 시가총액 101억 달러를 기록했다. 리가 밝힌 목표는 '농민에게 상업적으로 실행 가능한 완전히 새로운 단백질 산업을 창출하는 것'이었으며, 여전히 과제로 남은 것은 비프 프리 비프, 베이컨 프리 베이컨, 그리고 에어 뉴질랜드 기내 메뉴 자리였다. 당시 해당 항공사는 비즈니스석에서 임파서블 버거를 제공하고 있었다.

호주는 뉴질랜드산 통육 제품이 500만 명의 자국 시장을 넘어 확장할 수 있는지 시험하기에 충분히 큰 슈퍼마켓 파트너(콜스)를 제공했다.

호주 현지 생산은 12.99달러 팩이 규모의 경제에서 경쟁력을 잃게 만들 물류 비용을 제거했다.

시리즈 A의 투자자 구성, 즉 호주 주도 펀드와 정부 자본의 결합은 확장을 빠른 차익 실현이 아닌 인내심 있는 전략적 자금에 묶어두었다.

식물성 고기 스타트업에게 제약은 수요가 아니라 제조인 경우가 드물지 않다. 두 번째 국가에 진입한다는 것은 진열 공간이 의미를 갖기 전에 공장을 옮겨야 한다는 뜻이다.

2019년 6월 출시 당시 선펫은 비프 프리 비프, 베이컨 프리 베이컨, 에어 뉴질랜드 유통을 로드맵에 두고 호주로 생산을 확장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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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Chicken-free Chicken maker Sunfed invades Australia NZ Herald · nzherald.co.nz ·